[성전사 단바인] 서바인과 단바인의 차이는 뭘까?
사실 이 두기체는.... 관련성이 있다면 같은 "괴수"인 "강수"를 통해서 만들어진 기체로.
서바인은.... 일명 "프로토타입형 시작기" 기체이고.
단바인은 "이런 저런 문제점을 개선해서 다시한번 테스트겸 내놓은 기체"
이렇게 요약하는게 편합니다.
왜 이렇게 설명되냐면.... 조금 복잡해서 길게 설명해 봅니다.
사실 이것만큼..... 설명되는 장면이 없는데.
초창기 오라배틀러는 제작 초창기였기 때문에.
탑승자 파일럿이 너무 위험한 현상이 많곤 했습니다.
OVA 단바인에서 등장하는 오라배틀러들은 과거 쇼트 웨펀이 봉인한다던지 폐기 하던 기체들로...
발굴한 기체 한종을 평범한 바이스톤 웰 주민에게 태워보니... "생명에너지" 즉 "오라력"이 전부 빨려서 미이라가 되어버립니다.
즉 안전장치가 당시엔 없었다는 의미로써.... 이건 기술자 였던 쇼트웨폰의 큰 골치거리 였었고.
설령 오라력이 높은 탑승자가 조종한다고 쳐도... 오라배틀러 특성상 오라력을 과대하게 섭취하며 "하이퍼 모드" 같은 폭주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그 현상으로 강력한 오라력을 가진 파일럿도 쇠락하여 사망할 위험성이 커서 당연히 커서 제작 비틀게 됩니다.
여담으로 최초의 오라배틀러 중에서 게도라는 오라배틀러도 존재하는데. 이쪽은 나름 현실적으로.
최초로 만든 병기답게 성능이 떨어지며.... 당연하지만 게도의 발전형 단바인과 드로믈로 보다도 떨어지는 기체로써.
서바인은 게도 다음에 제작에 들어갔다는 설정이 존재해..... 이때 최초의 오라배틀러인 게도를 참고하여.
강력한 오라 배틀러를 만들려다가 가끔 오버스러운 프로토타입들이 탄생했다고 추측이 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바인이 바로 이런 위험성을 지닌 기체로써.
당시 쇼트웨폰이 크게 폭주를 했는지.... "최고의 성능의 오라배틀러를 만들어 보겠다." 라면서 별별 기술을 투입시켜 만들게 됩니다.
그런데 안그래도 초창기 오라배틀러 제작기 당시에 만들어서 인지..... 파일럿의 안전성이 없었고.
"오라력을 빨아들이는 한계인 리미터 자체도 없어서." 워낙 위험한 기체였는데.
물론 강력한 성전사가 탑승하면... 그 성능은 무한급 이기 때문에.... 출력도 안그래도 오라쉽을 뛰어넘을 정도로 만들었는데.
파일럿의 오라력에 따라서 성능이 엄청 뛰어오르는 성능을 가졌었지만...
"당시 성전사 단바인 오라배틀러의 특이 현상인 하이퍼 모드" 같은 수많은 이상현상을 발생시킬 위험성이 그만큼 큰 기체였고.
이게 건덕후들로써 설명하면.... "건담의 사이코프레임 이상현상 수준의 수많은 폭주를 일으킨다는 소리로."
검증도 안된 이상현상과 힘을 가진 이기체는 상상 이상의 두려움 그자체였기 때문에... 쇼트웨폰은 이기체를 쿨하게 봉인해버립니다.
그래서 OVA를 보심 아시겠지만.... 사실 이녀석은 쇼트웨펀이 과거에 만든 "고대의 유물" 입니다.
그럼에도 성능은 최강급 이었고....
더군다나 지상계가 아닌데도... 당시 성전사 시온의 오러력을 받아 펼친 "오라실드"로 핵폭발도 막아냅니다.
참고로 TVA 성전사 단바인 에서는 오라배틀러들이 핵폭발을 막을 정도로 강해지긴 하는데.
그것도 생명 에너지가 강력한 "지상계"에 올라와 오라배틀러들이 생명에너지를 많이 섭취 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원래는 보통 바이스톤 웰 에서는 불가능하다 시피한걸...
저 거대의 유물 녀석은 옛날에 쇼트웨폰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강력한 성전사였던 쇼우의 환생 시온의 오라력을 받고도.
손쉽게 핵폭발을 바이스톤 웰 세상에서 막아냅니다.
그리고 탄생한게 TVA에 등장하는 오라배틀러들로... 건담으로 따지면 아마 1.5세대 기체들 일겁니다.
애초에 기술자로써는 "누구라도 조종이 가능하고... 써먹을 수 있는 기체", "양산이 가능한 기체"를 만드는게 병기로써 당연한 행위라.
이후의 기체들은 파일럿들의 안전의 경계선인 "리미터"류를 달아서....
오라력이 크게 빨려서 미이라가 되는 현상이 없다시피 하였고.... 하이퍼 모드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도 리미터.
출력등을 프로토타입들 보다도 내려서 코스트를 맞춰 제작하게 됩니다.
다만 그래도 아직 오라배틀러 기술력이 크게 발전한건 아니라서....
파일럿의 안전성을 높혔을 뿐... 누구라도 조종이 가능한건 아니라서 생명 에너지가 높은 지상인을 소환시켜서. 강제로 탑승해.
노역을 시키는 것이 TVA 단바인의 설정입니다.
다만 훗날 기술력이 계속 크게 늘어나... 적은 오라력을 가지고 조종이 가능한 오라배틀러 제작에 성공해서.
더이상 지상인들을 불러내지 않습니다.
쇼우의 단바인은 기본적인 틀은 "서바인"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지만.
서바인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개선해서... "조종이 쉽게 출력 코스트를 내리고....."
"파일럿이 미이리가 되지 않도록 오라력 안전장치"를 달고서 제작하게 됩니다.
다만 여전히 오라력이 낮은 사람이 타면 조종이 불가능 합니다.
그런데... 이녀석도 어느정도 시험기 초창기 오라배틀러 이긴 하여서... 서바인의 컨쉡틀이 숨어져 있었고.
"탑승자인 성전자의 오라력이 강하면 강할 수록 성능이 크게 높아진다." 라는 특성은 살아있었습니다.
단바인의 기술은 다른 오라배틀러와 다른점이 이거인데.... 서바인도 들어간 기술로 아주 쉽게 요약하면.
"단바인은 프로토타입 오라배틀러들의 기술을 어느정도 개선하여 만든 시작기"
"그러다보니 처음부터 많은 오라량을 섭취하도록 설계가 되어있었다."
"더군다나 단바인은 다른 오라배틀러들과 다르게.... 증폭기, 제어계 장치가 소량이라도 다이렉트로 뛰어오르도록 제작되어 있어서"
"원래 코스트와 다르게 성능이 더욱 올라가는 결과가 탄생한다."
"단점은 오라력을 많이 섭취하는건 같아서 파일럿이 더욱 크게 지치는 결과를 만들어내었고."
"원래 존재한 출력을 코스트를 계속 뛰어넘는건 기체를 오버히트를 하는 셈이 되어서..... 작동 정지를 할 수도 있다."
즉 서바인의 문제점을 위험성을 어느정도 개선해서 만들어 놓은거는 사실이긴 한데.
오라배틀러의 컨쉡인 "강력한 오라력을 섭취해서 성능을 올린다." 라는 컨쉡은 버리지않고 제작한 기체라.
출력도 낮고... 별 볼일 없는 기체인데도 쇼우의 강력한 오라력 때문에 초월적인 성능을 보여주었고.
적군은 "단바인이 나타났다!!" 라면서 두려움을 떨정도로 큰 활약을 펼칩니다.
즉 파일럿을 잘만난 기체로써..
토드가 원래 단바인이 저렇게 강한 기체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쇼트웨폰에게 단바인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지만.
쇼트 웨폰은 "원래 저 기체는 그렇게 강력한 기체가 아니고... 너희들의 오라력이 낮은거 뿐이다."
라면서.... 단바인이 원래는 쇼트 입장에서도 별볼일이 없는 기체인데... 단순히 서바인의 기체 특성의 컨쉡을 제대로 이어받은 시너지와.
쇼우의 강대한 오라력 시너지 까지 합쳐서 강했음을 다시 증명 시킵니다.
뭐 글이 길었는데.... 요약하면.
서바인 : "처음부터 최고의 성능으로 만들려고 이것저것 다 투입했는데... 파일럿이 괴물이 아닌 이상은 조종이 불가능 했던 시험기 기체."
단바인 : "서바인과 똑같이 시험기 이긴 하지만... 문제점을 어느정도 개선하고 출력도 낮춰서 만들었는데... 파일럿의 위험성을 크게 줄이는 등 개선을 했던 기체."
"원래는 별볼일 없는 기체인데 의외로 파일럿을 잘만나서 날아댕긴 기체."
![[성전사 단바인] 서바인과 단바인의 차이는 뭘까?_4.png](https://i2.ruliweb.com/img/21/03/08/178118b71e2118b01.png)
![[성전사 단바인] 서바인과 단바인의 차이는 뭘까?_1.jpg](https://i1.ruliweb.com/img/21/03/08/17811851ae5118b01.jpg)
![[성전사 단바인] 서바인과 단바인의 차이는 뭘까?_2.jpg](https://i2.ruliweb.com/img/21/03/08/178118c41b7118b01.jpg)
![[성전사 단바인] 서바인과 단바인의 차이는 뭘까?_3.jpg](https://i2.ruliweb.com/img/21/03/08/1781195a841118b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