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하고 문명의 공통점
1. 인력은 곧 국력이다.
산업시대 비스마르크 총통의 전차러쉬도, 하늘에서 무수히 내리는 수송포트도 결국 사람이 있어야 막아진다.
식량이 부족한거보다 사람이 부족한게 더 위험하다.
2. 오해는 전쟁을 낳는다.
우연히 수도 박은 곳이 우라늄자원 땅이라 자동으로 우라늄이 캐질 뿐이었고, 습격대들을 막기 위한 포탑의 화망에 노출된 방문상단 상인의 사망이 관계도를 파탄낸다.
3.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워.
동맹도시국가 혹은 약소국의 수도가 함락 당하는 것을 일부로 방치하고 다시 되찾아서 우호도 작업치고, 포로 잡은 죄수의 팔, 다리는 물론 온갖 신체 장기를 죽지 않을 정도만 떼네고 석방 혹은 카펫으로 만드는 이 인류를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