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씩 양지로 떠나는 야겜성우들..
예전에 눈여겨보고 있던 키리타니 하나(양지명 타네자키 아츠미)는
최근에 후속작같은거 외에는 대부분 양지작만 맡고 있고..(유게에서 알만한 대표역할은 프리코네 클로에)
그 다음 집중해서 보던 하나조노 메이(양지명 이시가미 시즈카)도
야겜계 오래 붙어있을 줄 알고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19년 이후로는 후속작에만 나오고 있고..
이걸 양지런이라고 부르는거 같던데
이제는 양지런의 가능성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카나코(양지명 후지타 아카네) / 대표작 : 에로망가 선생 - 이즈미 사기리
아카바네 쿄코(양지명 하세가와 이쿠미) 대표작 :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지금 방영중) - 아이샤 우드갈드, 우마무스메 pretty dirby - 미호노 부르봉
모모야마 이온(양지명 나가츠마 쥬리) 대표작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 쿠우카
정도인데
이 셋 중에서는 아카바네 쿄코가 가장 연기력도 좋고 발성도 좋고 눈에 띔.
올해부터 소속사에서 확 밀어주는게 느껴질정도로 양지 주연 많이 가져가는거 보면
늦어도 23년쯤이면 양지런할 걸로 예상되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