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구울) 다굴빵 맞고 쓰러진 아군 최강자
BGM : 도쿄 구울 √A - Aogiri
오랫동안 큰 위협이였던
올빼미를 잡으러 모인 CCG
그 앞에 요시무라 점장이 나타나는데...
"너희가 찾는 올빼미는 나다."
라고 하듯 카쿠쟈를 전개함
참고로 원작에선 덤벼드는 적들을 썰며
'나도 너흴 죽이겠다'라는 말을 덭붙혔지
우카쿠 구울의 주특기인 RC 세포 난사
딴 애들 건 샷건 수준이지만
점장의 것은 머신건 급임
먼저 달려든 녀석들은 문자 그대로 고깃덩이크리
졸이 겁먹은 사이에 기세좋게
선빵을 먹이는 시노하라와 쿠로이와
그러나 요시무라의 상처는 금새 재생됨
시노하라는 요시무라가 주는 커피를 좋아했지만
그와 직원들이 구울이였단 사실에 착잡해 하고 있음
사적인 감정은 배제된 채 시작되는 싸움
최고 등급인 특등이 둘이나
덤볐지만 올빼미에겐 고전 중임
점장의 등에 박히는 나사 같은 무언가
이것은 부풀어오르더니
터지면서 요시무라에게 대미지를 줌
올빼미 레이드에 가세하는 호우지
계급은 준특등이지만 실력은 이미 특등임
제법 대미지를 입은 듯 했으나
이번에도 점장은 말끔히 재생함
우카쿠 구울은 체력과 방어력이
나쁜데 점장은 스펙이 워낙 높아서
이러한 약점들이 보완되어 있음
물론 우카쿠로서의 강점인 원거리
공격과 기동성은 더욱 뛰어남
한마디로 빈틈이 없다
채찍같은 참격을 날리며 난입한 우이
그 역시 호지처럼 준특등이나 실력은 특등급
난전 중 재차 호우지가 뒤를 치는데...
점장은 건재했고 몸을 회전하면서 RC 세포를 난사함
호우지는 육교에 엄폐, 나머지 셋은
각자의 쿠인케를 방패로 하여 막음
특등급 실력자가 넷이나 모였음에도
밀리자 투입되는 쥬조
계급과 나이는 제일 낮지만 스펙은 오히려 제일 높다
등장하자마자 연격을 먹였지만
점장은 무심히 재생함
BGM : 도쿄 구울 √A - Auferstehung
다 함께 힘을 합쳐야 하는데 혼자
미/친듯이 웃으며 달려드는 쥬조
시노하라는 고심하다가 죽은 친구의 허상을 봄
친구의 말에 방침을 바꾸기로 하는데...
쥬조에게 맞춰주기로 함
그 말에 보기 드물게 놀라는 쥬조
난폭한 자신을 자주 말리던 사람이
맘껏 날뛰라고 하니 무리도 아님
이후 쥬조를 중심으로 행해지는 연계
다섯 명의 합이 맞춰지자 요시무라도 밀리기 시작함
시노하라는 지원을 원했지만 나설 만한
실력자들은 이미 카네키에게 무력화됐음
카네키가 언급되자 흠칫하는 점장
벽을 타고 올라 현장을 벗어나는데...
이곳으로 오고 있을 카네키를 찾아봄
순박한 문학 청년이였으나 힘을
가져야만 했던 그를 가엽게 여김
그러다 뒷/치기를 맞은 점장
쫒아온 적들과 다시 싸우는데...
문자 그대로 정신없이 공격이 날아옴
아까 전 나사 같은 게 이번엔 세 발이나 박혔다
어찌어찌 버티고 있지만 점점 더 누적되고 있는 대미지
호우지는 결전병기인 치샤를 꺼냄
우카쿠 구울에게 코카쿠는 독처럼
작용되는데 치샤는 코카쿠에다 그간
등장한 장비 중 등급이 제일 높음
계속 얻어맞다 기어이 어깨 한쪽을 잃은 점장
적들의 맹공으로 치명상을 입으며
자식같은 직원들을 떠올림
대부분이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
성격이 거칠었지만 점장에게 진 뒤
강제로 가게 일, 일상을 보내면서
성격이 누그러졌음
점장은 반쯤이나마 남은 카구네로
쥬조에게 대응하려 하는데...
시노하라의 개입으로 실패하고 또 베임
이번엔 죽은 아내를 떠올리더니...
기어코 결정타가 날아옴
아내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비틀거리는 점장
그 앞에 아내의 환영이 마중오듯 나타남
우키나의 미소를 보며 결국 쓰러지는 요시무라
CCG 전체에 올빼미 구축 소식이 전해짐
요시무라가 자신들이 쫒던 올빼미가
아니란 것도 모른 채 환호를 지르는데...
하늘에서 무언가가 유성처럼 떨어진다
올빼미 레이드 멤버들 앞에 나타난 진짜 올빼미
1, 2차와 3차 습격 당시의 행동이 다르고
덩치에 차이가 있단 점에서 혹시나
했는데 우려한데로 올빼미는 둘이였음
모습이 점점 변화, 비대해지더니
듣도보도 못한 괴물이 된 올빼미
수사관들을 내려다 보며 소름끼치는 웃음을 띄움
원작은 그림체가 난잡해서 처음 봤을 땐
점장이 당했단 걸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애니는
처절한 악전고투가 잘 묘사되서 좋았음
말도 많고 탈도 많던 √A의 얼마 없는 볼거리였지
페인 6도 vs 지라이야
검은 수염 해적단 vs 흰 수염 등
주인공 측 보스급 강자가 다구리 당한
전투는 몇 개 더 떠오르지만
갠적으론 이게 제일 먼저 생각남
문제는 애니나 원작이나 이후의 전투씬과
스토리가 매우 대충 만들어졌다는 거...
그로 인해 SSS 레이트 중 제일 먼저
등장해서 최약체 드립 듣기 좋은 점장이
제일 강자다운 인상을 남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