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스포) 어느 npc의 비참한 죽음
베른남부에서 시작하는 서브퀘스트중 하나
검은기사단이 베른남부에 주둔하면서 마을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이 소레아라는 npc남편도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함
퀘스트 도중 남편의 결혼반지가 시체처럼보이는 갑옷사이에서 발견되고
이걸 소레아에게 가져다주면 무언가 의미심장한 텍스트가 나옴
그 상태로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웨일스나일 마을에 갑자기 서브 퀘스트가 하나 더 생기게 되고
그곳에 찾아가면 소레아가 사라져있음
그리고 소레아의 결심의 말로
죽은 남편을 따라 폭포에 투신한 소레아의 머문 자리를 바라보는걸 끝으로 서브퀘스트가 종료된다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난게 아니고
우드빌 마을 중앙광장에서 떠밀려온 소레아의 시체를 발견할수 있음
사교도에게 악마로 개조당해 가족 지인 연인을 살해하고, 광대가 된 가족의 시체를 보고 멘탈이 나가버리는 루테란 사교도 서브스토리나
분위기 자체가 시궁창인 페이튼 등등
메인스토리보다 한층 더 매운 서브스토리의 계보는 베른남부에서도 이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