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월드) 지하 내산지 플레이 끝.
스타트 세팅은 다음과 같음.
스토리텔러 : 액시피터 액시덴털 (림세널 스토리텔러 모드)
적 규모 100% + 철인모드 + 제한시간 10년 (시간제한이 지나면 행성이 파괴되며 게임이 끝남)
재산 독립 진행 방식 설정을 켜고 플레이. (적의 규모가 재산에 비례하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강해짐)
주요 모드는 CE와 바닐라 익스팬디드.
정착지 사상은 성장형 이데올로기로 세팅하고 시작함.
시간이 흐르며 집단주의화 되고
지하에 적응하면서 곤충 고기와 식인이 허용됨.
곤충 양식을 받아들였지만 곤충을 숭배하는건 아니고
무시무시한 곤충의 모습을 흉내내서 적에게 위압감을 준다는 느낌.
(고급 갑옷 헬멧이 곤충 머리 양식으로 바뀜)
탈출 직전 단체사진.
로열티 DLC의 "왕실의 승인" 엔딩.
행성을 지배하는 항성 제국으로부터 백작 작위를 받은 다음
항성 군주를 정착지에 초대하고 적의 침입을 12일간 버텨내면 승리.
모든 정착민들이 정착지를 떠나 항성 군주의 궁정으로 초대받음.
정착지는 항성 제국이 접수했던가 했을듯.
모든 정착민이 떠난뒤 정착지 전경.
크게 상중하로 나눌수있는데
최상단은 총안구가 뚫린 방어선이 3중으로 되어있고
중간은 정착민들의 정착지와 창고와 내부 킬존.
최하단은 내산지에서 발생하는 곤충군락 유도지.
곤충군락이 뜨면 중간에 보이는 나무의자를 불태우고
문을 걸어잠가서 곤충들을 고온으로 말려죽이는 개념.
이건 기지가치 그래프.
기지가치 37만을 찍고 마무리.
소감은 암만 생각해도 이 게임은 시간을 갈아넣는 게임인듯...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