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우연히 환생을 찾았어..
반년전까지 잘 때 듣던 asmr 하던 스트리머 있었는데 어느 순간 방송 접었더라고
홀로라이브도 점점 안보게 되다가 루리웹 버튜버만 챙겨보고있었는데 관심채널에 처음보는 버튜버 그룹이 있는거임
그 중에 새벽에 asmr하는 멤버가 있길래 듣고있었는데 뭔가,,,뭔가 귀에 익숙한거임
목소리랑 asmr스타일이 완전 똑같아서 환생임을 직감했음
기업 소속 버튜버로 데뷔한다고 방송을 안했었나봄
디게 반가우면서도 뭔가 당황스러웠음 환생을 찾는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