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타입별 크게 나눠봄
스컬들 개성이 너무 강해서
안맞는 애들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쓰는 방식
1. 스피드형
대표주자 : 웨어울프 창병 죄수 챔피언 등등
혼자서 뭐든 가능한 녀석들
방클, 보스전, 패턴공략 등등 만능임
단점은 템이 받쳐주지 않으면 딜이 안나옴
2. 밸런스형
대표주자 : 리틀본 그림리퍼 연금술사 빙하스컬 등등
대기만성형.
아이템도 맞춰줘야하고 컨트롤도 좋아야하고 다양한 문제점이 산재해있지만
일단 조건만 갖춰진다면 방클은 쉽고 보스전도 준 날먹급으로 해낼 수 있음.
대신 그 기간이 좀 길뿐.
+마뎀 스컬이 여기에 많이 분포해있고 현재 하드모드에서 마뎀은 그닥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하고 있긴함
++심지어 모든스컬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폭탄병조차 스피드형 마뎀임!
3. 파워형
대표주자 : 미노타우르스 워로드 구울 방패병 등등
한방 치고 빠지는 스타일의 묵직함
방클이 답답할 때가 많으나 하드모드로 오면서 '검은적'을 교대기로 한방에 보내버리는 파워풀함으로
다시 한번 떠오름. (물론 방패병처럼 교대기가 없는 파워스컬도 있긴하지만 앞서 말한듯 대략적으로의 설명)
심지어 한대한대가 아픈 하드모드에서 아무런 템 없이 받는 데미지 20%경감은 진짜 체감이 많이 됨
대략적인 운용법은 교대 스킬->스컬의 일반 스킬사용->교대 스킬 식으로 운용하면 됨.
물뎀계의 스킬딜러들.
현재 최강의 뽕맛을 볼 수 있는 두 스컬(사무라이, 워로드)중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큰 타입
결론 : 대규모 패치가 있기 전까지 초보들은 마뎀은 솔직히 쓰기 힘듬.
끽해봐야 동화각인으로 정령왕 소환하는거랑 정령왕이 딜하는거 버틸 수 있도록
빙하or워터스컬 무적기로 시간벌고 폭탄병으로 추뎀 넣고 하는게 다라서..
만약 본인이 초보자라면 마뎀보다 물뎀으로 익숙해지고 나서 마뎀을 도전해보도록 하자!
그냥 출근해서 심심해서 써보는 스컬. 행여나 초보자들이 있다면 한번쯤 보고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다음번 플레이때 적용할 수 있는 팁이기를.
오늘 퇴근하고 리틀본 마뎀클이나 노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