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캠린이 아빠의 첫 우중 캠핑 (with 꼬맹이)












지난 주말에 다여온 캠린이 아빠의 첫 우중 캠핑입니다
원래는 비올 때는 절대 안 갈려고 다짐 했었는데
갑작스런 장맛비 소식에 같이 가는 친구네 가족들과의 약속으로 어쩔수 없이 강행하게 되었어요
첨이라 정신은 없었지만 캠핑장 전세 낸 듯이 놀고 우당탕탕 재밌는 일들도 많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용기내어 다녀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이제 우중 캠핑까지 하고나니 왠지 캠린이에서 벗어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