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처음으로 아이랑 같이 캠핑을 왔습니다. 카라반은 거진 1년 반 정도 만에 움직였네요. 집에서 15분 거리인 용인 에버오토캠핑장으로 2주 연속 출정을 했습니다. 불멍도 화목난로도 없이 카라반안에서만 놀고 밖은 의자랑 테이블만 놓고 대충 밥만 먹었네요. 수영시설이 되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고 대부분이 위에 천막으로 지붕이 있고 사이트도 커서 아이랑 같이 오기 너무 좋습니다. 다만 육아를 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