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냐루비 베타 체키 및 무슨무슨 법 준수 및 음악 이야기
좌측부터 취임순입니덩이.
역시 각자 성향이 드러나는 체키들이덩이.
봇치냐는 용암에 블랙리스트를 빠뜨리고 있는게 아니덩이.
따봉냐는 엄청 정성들여서 데코를 해줬덩이.
데빌냐는 누가 봐도 데빌냐덩이.
얼른 베타테스트가 끝나고 인당 할당량이 풀려 자유 구매가 되었으면 좋겠덩이.
그리고 무슨무슨 법을 준수하기 위해 제 방에 놀러온 막내동생이덩이.
열심히 놀다가 지쳤덩이.
마치 시가 물고 있는 마피아 같덩이.
아직은 키가 작아 침대에는 못 올라오덩이
하품하는 순간포착이덩이
개인적으로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 컷이덩이.
나머지는 쫘라락
휴우. 무슨무슨 법 준수.
그리고 다음으로 그냥 끄적거릴 건 지난 주 따봉냐가 들었던 최종 보스 등장 음악에 어울리는 음악을 듣고 열심히 추천했던 음악을 여기 올려봅니다.
주로 라이브러리 뮤직, 트레일러 뮤직 혹은 에픽 뮤직이라고 불리는 장르인데 영화나 게임 트레일러로 자주 쓰입니다.
그 중 제가 좋아하는 곳은 Two stpes from hell.
그들의 음악 중에서도 무난하게 추천드릴만한 곡은
싸우전드 오브 스트렝스 맨과 드래곤 라이더입니다.
일단 각 곡만을 들어보시자면,
이런 곡입니다. 그리고 영상은 매드무비나 트레일러 등에서 뽕이 차오르는 순간에 주로 쓰입니다.
아래처럼요.
위는 전쟁 영화들의 전투 씬을 엮은 영상이라 음악 제목에 딱 걸맞게 만들어진 매드무비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한국 영화인 리턴 투 베이스로 만든 영상입니다.
실제로 드래곤 라이더는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때 배경음악으로 연주되는 음악이기도 합니다.
주로 two steps from hell의 음악을 들으면 인간찬가적인 면이 느껴저서 일할 때 빡집중 필요할 때 듣곤 합니다.
그 외에는 john dreamer의 true stength, become a lagend 등이 있죠. john dreamer의 분위기는 two steps from hell과는 다르게 차분합니다.
그리고 이런 음악을 듣게 했던 최초의 영상을 말하라면, 티비블의 어느 영상이었습니다. 심지어 구름채로 녹화해뒀었죠. 녹화한 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중고딩의 덕후 감성을 자극했던 이 뽕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