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블래스터 테카맨!
우리의 영웅 디보이는 라담과 너무 싸워 조직붕괴가 일어나, 더이상 테크섹터를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습니다.
조직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지구에서 처음핀 라담꽃을 발견하는 디보이.
프리맨은 이 라담꽃을 이용하면 지금보다 더 엄청난 출력을 낼수잇고,
공하면 더이상 조직붕괴가 일어나지 않지만 성공률은 50%
하지만 디보이는 불완전한 테카맨이라, 성공률은 40%.
실패하면 죽음. 성공해도 부작용이 따르는 뭣같은 제안을 받습니다.
이때 디보이는 죽음과의 선택에서 갈등하는데, 이 과정이 존나 잘표현된게 괜히 명작이 아닙니다.
디보이는 라담에게 죽은 아버지와, 라담에게 몸을 뺏긴 신야를 생각하며,
결국 진화를 택합니다.
진화는 페가스 안에서 이뤄지는 것 같고, 걸리는 시간은 3시간.
근데 개념없는 라담충들은 1시간냄기고 습격합니다. 애니의 법칙중 하나죠.
모두 디보이를 지키기로 하고 싸우네요.
그때 기지 내부로 침입한 테카맨 랜스
테카맨 랜스는 결국 디보이들을 찾아내고, 간지나게 입장합니다.
그리고 1분이 남자, 버나드 중사는 자기의 몸을 날려 랜스를 막아냅니다.
페가스에게 노래가르쳐주고 그래도 이만화에서 마음에 드는 인물이엇는데 좀 그렇네요.
진화를 마친 블레이드. 근데 티가 안나는거 같더니.
기력이 130이 넘어 블래스터화가 발동되고,
열혈, 필중, 번뜩임, 불굴, 가속, 노력, 행운, 저격, 각성이 걸리게 됩니다.
그렇게 간지만나던 테카맨 랜스는 더 간지나는 블래스터 테카맨에게 경험치가 되고맙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디보이는, 불쌍하게 블래스터의 부작용으로 시력이 감퇴됩니다.
로봇대전에서도 블래스터화되고 나니 유미같은년들에게 신뢰보정 잃어버리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테카맨을 보면서 제일 명장면이라 생각되는 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