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도감 Vol.13] 파괴의 미학 // 안노 히데아키 -上-
안녕하세요. 상한고기′º`乃 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메이션 팬 분이라면 한번은 그 이름을 들어 보셨을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이자 업계의 유명한 메카닉 애니메이터 였던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감독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 합니다.
일단 이 [작화도감] 이야기는 '애니메이터'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의 안노 히데아키 보다는 애니메이터로서의
안노 히데아키에 대하여 살펴보려 합니다.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작화모음 영상
※감상포인트:사실적인 메카닉 애니메이팅과 데몰리션[Demolition] 씬
庵野秀明 【안노 히데아키】
1960년 5월 22일(50세)
야마구치현 우베시(山口縣 宇部市) 태생.
야마구치 현립 우베 고등학교 졸업,
오사카예술 대학 예술 학부 영상 기획 학과(현·영상 학과) 퇴학처분.
주식회사 카라 대표이사.혈액형은 A형.아내는 만화가인 야스노 모요코.
신장은 180cm
대표작으로는 「톱을 겨냥해라! 건버스터」, 「신기한 바다의 나디아」,
「 신세기 에반게리온」 등. 「 신세기에반게리온」으로, 제18회 일본 SF대상을 수상.
+유년기 때부터 학생시절 까지+
애니메이션이나 특촬프로그램, 대규모건조물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던
안노 감독은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술부의 부장을 지냈는데,
이 때 안노감독의 화력은 더욱 강해졌다고 함.
이후에 다이콘필름(DAICON FILM)에서 만나 그의 동료로 지금까지 활동해오며,
현재는 가이낙스의 사장을 맡고 있는 야마가 히로유키(山賀博之)는
"그 중에서도 특히 메카의 묘사는 압도적이었다"라고 회고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안노감독은 이미 섀도(SHADO)라는
아마추어 영상물 제작동아리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동안은 무직으로 지내던 안노는
당시 학과시험이 없었던 오사카예술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실기시험에서는 미야자키 하야오(宮崎 駿)같은
유명한 애니메이터들의 작품을 참고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반 편성과정에서 안노는 그와 이후 동고동락하게 되는
야마가 히로유키(山賀博之)와 아카이 타카미(赤井孝美)와 만났습니다.
당시 그 대학에 다녔던 만화가 시마모토 카즈히코(島本和彦)의 증언에 의하면,
"반 편성이 잘 되지 않아서 죽을 상을 하고 있는 안노를 보고
말을 걸어보려고 했지만, 멀리 있었기 때문에 그만뒀다."고 합니다.
이후 시마모토와는 안노의 애니메이터 데뷔와 시마모토의 만화가 데뷔때 서로
사인을 주고 받은 것을 비롯해 많은 교류가 있었습니다.
대학 2년차가 되자, 자체제작 애니메이션에 열중하게 된 안노는
공동실습을 제외한 수업에는 거의 나가지 않아
결국 3년차 때 퇴학당했습니다. (당시 실습등의 활동서클은 SFA)
그 이후 오사카(大阪)에서 열린 SF대회에서 야마가 히로유키등과 협력해서
자주영화그룹 다이콘 필름을 출범시키고,
그 주요 멤버로서 활동했습니다.
뒷날 가이낙스의 탄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또 가이낙스만의 세계관과도 직결되는 세계관을 나타낸 오프닝 애니메이션이나
특촬작품을 발표하며, 다이콘 필름은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애니메이터로의 출범(出帆)+
다이콘 필름으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한 안노와 야마가는 이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1985)],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1987)]등의
상업작품에 참여해,
폭발 신이나 메카가 등장하는 에픽트 애니메이션으로 손길을 뻗었습니다.
이 시점의 애니메이션들은 안노의 팬들로부터 "안노폭발"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스페셜 에픽트 아티스트"라는 직함으로 참가했던 [왕립우주군]에서는
클라이막스의 압도적인 폭발 신을 이끌어내 화제가 되었는데,
전투와 로켓발사 신은 물론 콘티와 작화까지 거의 혼자의 힘으로 다 해냈습니다.
이 때 쓰인 셀은 1칸에 9매, 3초 동안에 250매에 달했습니다.
당시 , 전차나 미사일 등에 극한의 리얼리티를 추구하였으며,
닥치는 대로 군사 관계의 자료를 보거나, 직접 자위대에도 체험 입대했었다고 합니다.
극장용 애니메이션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1985)]에서는 거대신병기가 등장하는 신을
담당해서 다시 한 번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정작 안노 본인은 촬영 도중 손상된 셀의 매수등을 증거로 들면서
"그건 실패작이었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재밌는 건, 나우시카의 팜플렛에는 "거대신병기의 저주로 배탈이 난 A씨"라는
에피소드로 안노 감독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때 안노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이타노 이치로(板野一郞)와 함께 미야자키 하야오나 [기동전사 건담]의
감독인 토미노 요시유키(富野由悠季)등의 작품에 참가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는데,
특히 미야자키 감독에게서 "일하는 방법과 진행방향"에 대한 것을 배웠고,
안노는 미야자키와 토미노 두 감독을 스승으로 모시기도 했습니다.
인물 캐릭터를 그리는 데는 완전 하수였던 약점이 표면적인 문제로 드러나게 되자,
안노는 나우시카를 거점으로 동화/원화관련이었던 자신의 애니메이터 위치를
감독/연출 분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나우시카 당시, 거대신병기 안의 탑승자 등의 인물을 그리도록
미야자키감독이 안노에게 지시했다가, 엄청나게 못 그린 것을 보고
포기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우시카가 완성된 직후인 1985-1987년을 기점으로,
안노는 이후 오타쿠의 집합체라고 불리게 되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가이낙스의 초대 창립멤버로 가이낙스를 떠받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안노 히데아키감독, 가이낙스의 지주로 일어서다+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를 기점으로,
1985년에 창립된 가이낙스의 중역으로 탈바꿈한 안노감독은 회사 창립직후인 1987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OVA [톱을 노려라!]를 제작했습니다.
당시 무명 애니메이터에 지나지 않았던
사다모토 요시유키(貞本義行)를 영입해
[[닷핵,F.L.C.L,에반게리온등의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만화,일러스트레이터 원화가로 유명한 그분]]
일약 작화감독과 캐릭터디자이너로 발탁함으로서 제작 당시부터 큰 이목을 모았는데,
이런 안노의 생각은 적중했고, 엄청난 인기를 모아 이후
가이낙스의 전성기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에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캐릭터디자인을 맡은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1995년에 역시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캐릭터디자인을 맡고,
안노가 직접 연출과 감독을 맡은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가이낙스는 1990년대 초-중반의 일본애니메이션을 풍미하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제작이 종료된 직후,
안노감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특촬영상물 분야로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동의 영향이 작용하게 되어 직후 안노 감독이 맡은 애니메이션
작품에 특촬출신 성우가 기용되는 일이 빈발해서 주위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배우와 성우의 한계를 직감하고 새로운 특촬의 진로를 모색하면서
무대에서도 큰 관심과 높은 평가를 받은 안노감독이었지만,
그는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가 있어서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히고
다시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돌아왔습니다.
1999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의 감독을 맡은 이후, 한동안 활동을 쉬고 있었던
그는 2001년에 [마호로매틱]의 각본과 연출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그 이듬해인 2002년 3월 26일에 안노 모요코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이 만난 계기는 사다모토의 소개였으며,
이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주선해서 결혼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결혼 이전에 안노 감독은 이미 안노 모요코의 작품
[해피매니아]등을 읽었던 모요코의 팬이었으며,
또한 애니메이터의 입장으로서 모요코를 높게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우연적으로 모요코의 팬 네임의 성이
안노 히데아키의 성인 안노(庵野)와 발음이 같은 안노(安野)였던 것도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신혼부터 현재까지의 결혼생활은 이후 안노
모요코의 작품인 [감독불행계(監督不行屆/2005)]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2006년 초에는 단독으로 자신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스튜디오 카라를 창설하고,
그와 동시에 그동안에 맡고 있었던 가이낙스의 직함에서는 공식적으로 은퇴했습니다.
그러나, 안노감독의 개인공식홈페이지가 가이낙스의 회사사이트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완전히 인연을 끊은 것은 아니며,
두 회사가 상호간의 협력과 지원으로 맺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 가을인 2006년 9월에 마침내 안노 히데아키감독은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인기리에 발표되었고,
또 현재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회현상과 함께 오타쿠를 악성양산했다는 악평,
그리고 애니메이션계의 쇠퇴를 가져왔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희대의 대작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의 4부작 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스튜디오 카라로서는 첫번째 작품이 되며, 가이낙스와 협력하여 만들고 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REBUILD OF EVANGELION]은 에반게리온 ORIGINAL SERIES에서
안노 감독이 표현하지 못했던 무언가와
현재 애니메이션계에 던지는 안티테제를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츠루마키 카즈야(鶴卷和哉)와 마사유키(摩砂雪)가 공동감독을 맡고,
안노 본인이 총감독을 맡은 전편은 현재
'서'와 '파'에 이어서 후속작이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감독 작품-
TV 애니메이션
신기한 바다의 나디아(1990년)
신세기에반게리온(1995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1998년)
-극장판-
신세기에반게리온 극장판 사도신생(1997년)
신세기에반게리온 극장판 Air/진심을, 너에게(1997년)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서(2007년)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파(2009년)
-다큐멘터리 영화-
러브&팝(1998년)
시키지츠[式日](2000년)
큐티하니(2004년)
스트링스~사랑과 정의의 여로 - 일본어판(2007년)
-그 외 감독 작품-
몽환 전사 바리스 - CM·PV(1987년)
톱을 겨냥해라! 건버스터(OVA, 1988년)
GAMERA1999(OV, 1999년)
그리운 그대 - PV·CM만(2001년)
24명 카토 아이 - 1화만(TV프로, 2001년)
유성 과장(OV, 2002년)
공상의 기계들안의 파괴 발명(단편 애니메이션 영상, 2002년)
Re:큐티-하니(OVA, 2004년)
~주요 참가 작품~
-극장 애니메이션-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원화·동영상, 컷962-978,1455-1481)
오시이판 루팡 3세(원화(제작 중지))
우루세이 야츠라 3 리멤버·마이·러브(원화)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 사랑·기억하고 있습니까?(원화)
왕립 우주군~오네아마스의 날개(작화 감독, 스페셜 효과 아티스트, 원화)
반딧불의 묘(원화, 관함식시의 군함)
울트라맨 USA(작화 감독 보좌)
극장판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원화)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메카 디자인)
스카이·크롤러 The Sky Crawlers(스페샤르산크스, GyaO 스페셜 예고편 연출)
-TV 애니메이션-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2화·9화·18화·24화·27화·28화 원화, 원화 수정, 동영상)
우루세이 야츠라(133화·156화 원화)
마법의 스타 매직컬 에미(1화 원화)
얼렁뚱땅 (OP원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103화 원화·우라누스&넵튠 변신 뱅크 연출)
기동무투전G 건담(전기 OP 그림 콘티)
마호로 매틱(OP애니메이션그림 콘티)
집노는 에비츄(기획)
아베노바시 마법☆상가(원화, 메카작감, 최종화화 콘티, 소리)
슈가 슈가룬(OP·ED애니메이션화 콘티, 연출)
-OVA-
BIRTH(원화)
크림레몬 PART.2 에스칼레이션 오늘 밤은 하드코어(원화)
크림레몬 PART.4 POPCHASER(원화)
메가 존 23(원화)
메탈 스킨 패닉 MADOX-01(OP원화)
금단의 묵시록 크리스탈·트라이앵글(원화)
진악마전배틀 로열 하이스쿨(작화 감독 보좌)
애플 배정(기계학-파 바이저)
바오 내방자(원화)
에구치 토시후미의 어떻게든 되는 것으로 쇼!(원화)
불꽃의 전학생( 「특보」열열우정 연출)
자이언트 로보 THE ANIMATION -지구가 정지하는 날(1·5화 아반타이톨)
제국의 수도 이야기 보살편(원화)
홍랑(원화)
마크로스 플러스(1화 원화)
프리크리(감수, 2·5화 원화, 4화 우정 메카작감)
잠수함 707 R(OP연출, 원화)
톱을 겨냥해라 2!(감수, 4·6화 그림 콘티, 원화)
-자주 제작 작품(무우 필름 작품)-
DAICON III OPENING ANIMATION(원화)
애국전대 대일본(메카닉 디자인, 나레이션)
돌아온 울트라맨 맛트아로 1호 발진 명령(총감독, 출연)
DAICON IV OPENING ANIMATION(작화 감독, 원화)
-그 외-
빅터 하이퍼 로봇 구성(CM, 그림 콘티, 원화)
장갑거신 Z나이트(PV, 원화)
드래곤 퀘스트 판타지아·비디오(효과 애니메이션 연출)
용기병단 단자르브(캐릭터·메카닉·몬스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점장(PV, 우정 감독)
로렐라이(CG파트화 콘티)
망국의 이지스(획콘티)
-그 외의 자주 제작 작품-
닫은 방안에서(1977년)
나캄라이다(1978년)
UBEKOSEI(1978년)
반전(1978년)
속담 사전에 선반 총도 수맞는다!(1979년)
울트라맨(1980년)
울트라맨 DX(1981년)
튼튼한 타이어!SHADO 타이어(1980년)
공중환장(1980년)
자크(1980년)
TEA TINE(1981년)
~실사 출연~
- 영화·OVA -
동인활동영상물 드래곤퀘스트 판타지아비디오(1988) - 용왕 역으로 출연
영화 위험한 형사 포에버(1998) - 수상한 남자 역으로 출연
불꽃의 전학생 OVA(1991) - 특보영상 열렬우정출연
TV애니메이션 아베노바시 마법☆상점가(2002) - 12화에서 유성인역으로 출연(성우)
영화 차의 맛(2003) - 감독 역으로 출연
영화 사랑의 문(2004) - 부인 안노 모요코와 함께 여관주인부부역으로 출연
닛산자동차 TOUCH YOUR NISSAN 캠페인 CM(2005)
드라마 트루 러브(2006) - 니시야마 케이스케(西山圭介) 역으로 출연
영화 나이스의 숲~The First Contact~(2006) - 만화가 겸 원화맨 하스다 역으로 출연
영화 일본침몰(2006) - 야마시로교수의 사위 역으로 출연
영화 콰이어트 룸에 어서오세요!(2007) - 마츠바라 의사 역으로 출연
만화 푸른 불꽃(アオイホノオ/2007년~일본 연재중) - 주인공의 클래스메이트 등장.
-TV-
과외 수업 어서 오십시오 선배(1999년 10월 24일 방송, NHK)
탑러너 (2004년 5월 9일 방송, NHK)
트루 러브(니시무라 케스케역 2006년, 후지TV P&G판테인드라마스페샤르)
-CM-
닛산 자동차 Touch Your NISSAN 캠페인(2005년)
-수상력-
「 신세기에반게리온」으로 제18회 일본 SF대상을 수상
애니메이션 코베 96'(제1회 애니메이션 코베) 개인상
제20회 요코하마 영화제 신인 감독상( 「러브&팝」)
<★본문출저:Wikipedia> + 번역 참조 네이버 지식인
애니메이터에서 연출/감독으로, 그리고 실사 영화의 감독에 배우로서 출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계시고 지금도 진행중인 대단한 분입니다.
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했던 첫걸음인 그의 정교한 애니메이팅 능력은
그가 젊었을 시절부터 빛을 발했습니다.
1987년 '탑 애니메이터' 라는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인터뷰 영상.
[[젊다!!]]
이 영상에는
다이콘[DAICON]3 OP [1981년] 에서
1984년 나우시카,
1987년 왕립 우주군에 이르기 까지
젊었을 적의 안노의 활동 모습들이 잘 담겨 있는 인터뷰 영상입니다.
특히 마지막에는 왕립 우주군 나오는 놀라웠던 메카닉 애니메이팅의
원화 영상도 볼수 있으니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
DAICON IV OP 영상
위의 인터뷰 영상에도 잠깐 나왔던
DAICON 4 애니메이션의 OP 영상입니다
오오사카에서 개최된 SF대상의 오프닝 무비로 만들어진 필름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큰 의의를 가지는 필름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드라마 '전차남' 오프닝이 이것을 패러디 했다는것 또한 잘 알려져 있지요.
작품을 제작에 관련된 멤버들 또한 쟁쟁한데,
가이낙스의 출발점 이라고도 볼수 있는 유명한 영상 입니다.
DAICON IV OP 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그려낸 데몰리션[Demolition] 씬
아,.그리고 이 DAICON IV OP과 관련된 여담으로


가이낙스의 OVA 애니메이션 FLCL 5화에 나오는
바니걸의 하루코와 저 대사는
바로 다이콘[DAICON 4] OP 영상을 오마쥬 한 것 입니다.
[[다이콘 V 라니-!]]
돌아와서
그가 당시에 얼마나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지브리 다큐멘터리인 '지브리는 이렇게 태어났다' 에서도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안노 히데아키의 만남.
그리고 그의 내면적인 정서와 상통하는 애니메이팅에
대한 이야기는 下편에서 계속 하겠습니다~!
-작화 도감 시리즈 링크-
[작화 도감 Vol.1]천원돌파 그랜라간 원화모음
[작화 도감 Vol.2]슈퍼 애니메이터 요시나리 코우
[작화 도감 Vol.3]폭발의 애니메이터 요시나리 요우
[작화 도감 Vol.4]흩날리는 애니메이터 오오히로 신야
[작화 도감 Vol.5] ← (모았다) → ⓟ 스시오
[작화 도감 Vol.6]흐느적~연기와 'H' 타케우치 테츠야
[작화 도감 Vol.7]살아 숨쉬는 액션-! 우마코시 요시히코
[작화 도감 Vol.8]짱구의 또 다른 부모. 타카쿠라 부부~♥
[작화 도감 Vol.9]디지털 시대가 만든 천재-! 야마시타 신고
[작화 도감 Vol.10]깔끔함★ 마츠타케 토쿠유키 [上] -캐릭터 디자인편-
[작화 도감 Vol.11]깔끔함★ 마츠타케 토쿠유키 [下] -캐릭터 연기편-
[작화 도감 Vol.12] Simple x 역동 // 마츠모토 노리오
-神 작화 시리즈-
[神 작화 Vol.1] 망념의 잠드 원화모음
[神 작화 Vol.2] 지브리의 탄생
[神 작화 Vol.3] 2010년 베스트 작화신 Vol 1
[神 작화 Vol.4] 2010년 베스트 작화신 Vol 2
[神 작화 Vol.5] 2011년 1월 베스트 작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