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검심]2화 건방진 문하생?![스왑]
가짜발도재 사건이후 평온한날들을 보내고있는 카미야도장 가족들.
너무 한적해져서 정신이상증세를 보이는 카오루(?!)
그리고는 켄신을 뜯어먹습니다.
(1화에서는 돈도 없어보인다고 도장에서 지내라고 하더니..)
그러던중 소매치기 꼬마를 만나게 됩니다.
훔쳤던 돈을 다시 돌려주는 꼬마를 보고 착하다고 쓰다듬어주는 켄신.
칼차고있는 켄신을 쳐다보더니,
쫓아가서 지갑을 슬쩍하지만, 카오루에게 잡히고..
소매치기 당한건 당한거라면서 지갑을 주는 켄신.
하지만 켄신에게 던져버립니다.
소매치기 꼬마의 이름이 밝혀지는군요.
야히꼬에게 사과하며 자긍심을 소중히 하라는 켄신.
켄신과 헤어지고나서 켄신의 말을 되씹고있는 야히꼬앞에 나타난 패거리.
소매치기를 해서 상납하고 있었나 보네요.
전골먹으러간 붉은기와 에서 야히꼬에 관해서 듣는 켄신 일행.
카오루는 용서할수없다며 말리는 켄신을 뿌리치고 혼자 나가버립니다.
결국 혼자서 쳐들어간 카오루.
야히꼬가 빚이있다니까 그 빚이 얼마냐고 묻는 카오루.
대신 갚아 줄 생각인가 보네요.
주사위로 승부해서 이겨보라는 깡패.
스샷은 없지만 실은 무조건 짝수가 나오도록 만들어진 사기 주사위인데..
그 사실을 알고있는 야히꼬와 겁없이 도전하는 카오루.
분명 짝수만 나오도록 만들어진 주사위일테고,
그래서 일부러 깡패하나가 뒤에서 짝수를 고르라고 '짝수'라고 말하죠.
청개구리처럼 홀수를 고르는 카오루.
그런데 홀수가 나와버립니다.
처음부터 카오루를 살려보낼 생각이 없었다는걸 알았던 야히꼬.
카오루를 돌려보내주라고 하지만 씨알도 안먹히고,
주사위는 야히꼬가 바꿔치기 했던게 들통납니다.
그때 야히꼬는 켄신이 했던말이 다시금 떠오르고,
소매치기 일을 그만두겠다고 합니다.
갑자기 웃는 깡패1.
그러더니 악당답게 모든걸 술술 불어버립니다.
빚같은건 없었고, 야히꼬를 이용해먹기 위한 거짓말이었던것.
화가 난 야히꼬가 달려들지만 한방에 나가떨어집니다.
분노한 카오루의 공격!
쟈코들을 날려버리고, 쟈코대장에게 달려들지만,
죽도로는 진검의 상대가 되지 않고.. 결국 당하고 맙니다.
(카오루 하앜하앜)
카오루가 당하려는 순간, 존재감도 없던 두꺼비두목이 등장합니다.
무려 식사중이었군요.
야히꼬를 다시 한번 설득하는 두꺼비두목.
하지만 거절하는 야히꼬.
자신의 부모님을 욕보이는말에 분노한 야히꼬.
그리고 그런 야히꼬를 지키려는 카오루.
하지만 칼잡이 녀석의 공격에 위태로운 상황!
그때 등장하는 켄.신.
그리고는 포풍정리 해버립니다.
그리하여 야히꼬를 탈취하여 당당하게 나오는 켄신.
힘이 없어서 분하다는 야히꼬를 카미야 도장으로 데려와서 강해지라고 하는 켄신.
여차저차하여 카미야 활심류의 첫번째 문하생이 된 야히꼬 입니다.
칼잽이 턱주가리 맞는장면을 찍으려고 꽤나 애썼습니다.
워낙 짧게 지나가는터라 찍기가 매우 힘들었네요 ㅠㅠ
최소한 시시오전까지는 리뷰를 하고싶은데...
갈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