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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 시키
| 한문명 |
兩儀 式 |
| 생일 |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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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 체중 |
160cm & 47kg |
| 3사이즈 |
B가 고쿠토 아자카보다 작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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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
카와카미 토모코, 사카모토 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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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 시키는 공의 경계의 주인공이다. 2대 직사의 마안 소유주의 한 명.
인물 설명
료우기 가문의 차기 당주후보. 평상복으로 기모노를 입는 괴짜. 추워지면, 기모노 위에 빨간 가죽 점퍼를 입는다. 중성적인 미형으로 사고방식이나 말투는 남자 쪽에 가깝다. 기원은 「 」(空)
(*7료우기 가문이 전승하는 초능력의 일종인 이중인격을 지녔으며,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타인이 어떠한 것인지를 이해하여 인간혐오가 되었고, 자신이 평범함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자기혐오가 되었다. 언제나 무기력하며 극렬 얀데레 겸 츤데레(츤기레). 대인관계는 동물적이다. 주위를 신경쓰지 않고 유아독존에 성격적으로 솜씨가 나쁘다(분위기를 읽으려 하지 않는다). 거짓말에 서투르다.
시키의 용돈은 월 5만 엔, 이외에도 쇼핑하고 싶어지면 전속 집사 스즈리기 아키타카가 알아서 준비해 온다.성적은 우등생이었으나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이후로는 땡땡이치는 문제아가 되었다. 의욕이 없어 현재는 성적도 그냥저냥 평균.요리 실력은 일본요리라면 요리사도 놀랄 수준.타입문 세계에서 인류 레벨이라면 최고의 요리사는 코하쿠지만 시키가 전력을 다하면 그것을 뛰어넘는다. 다만 귀챦아서 안 한다.덤으로 능필.
시키의 다중인격
인간의 범용성의 극대화를 추구한 료우기 가문은, 그 방향의 극의 인 '몸이 텅 빈 인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오랜 세월을 연구하였다. 그리하여 기어이 정말로 몸이 텅 빈(기원이 「 」인) 존재, 료우기 시키를 만들어낸다. 기원이 '「 」' 인 존재는 위험하기 이를 데 없는지라 태어나기 전 억지력에 의해 미리 제거되는 것이 정상이나, 료우기 가문은 가문의 기술로 시키를 기원 각성시켜 강제로 살려낸다.
때문에 보통의 이중인격 능력자와 달리 시키에게는 총 3개의 인격이 존재한다.
ㅁ음의 인격이자 여성적 인격인 式(식)
ㅁ그녀의 금기를 행하는 양의 인격이자 남성적 인격인 織(직),
ㅁ두 인격의 경계선이자 본래 육체의 의식인 『료우기 시키』(통칭 테두리 시키, 경계식)
☞ 세 가지 인격 중 메인은 『료우기 시키』. 나머지 두 인격은 『료우기 시키』가 만들어낸 것이다. 근원의 소용돌이에 접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알어버린 『료우기 시키』는 두 인격에게 몸을 맡겨놓고 바깥세상에는 흥미없다는 이유로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 織(직)은 료우기 시키의 파괴충동을, 式(식)은 이외의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더불어, 이 둘은 인격의 우선순위가 존재하지 않는다. 織(직)이 평상시에 나오지 않는 것은 그저 바깥세상에 관심이 없었을 뿐. 이는 보통의 이중인격(동일성해리증(同一性解離症) ) 능력자와 전혀 다른 면모다. 아오자키 토우코는 이를 복합개별인격(複合個別人格)이라 표현했다.더불어 둘의 의사소통은, 자고 있던 한쪽이 인격이 바뀌는 순간 상대방의 생각을 인식하는 방식.둘의 사이는, 도플갱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하면 될까.
『료우기 시키』
『료우기 시키』(『 両儀式』)는 료우기 시키의 제3인격을 나스 키노코가 부르는 호칭이다.
한국 팬들은 보통 '테두리 시키', 일본 팬들은 보통 '경계식'이라 지칭한다.
인물 설명
본래 기원이 『』인 료우기 시키는 뱃속에서 태어나기 전 억지력의 개입에 의해 소멸할 예정이었으나, 료우기 가문이 육체 그 자체의 기원을 깨워버려 소멸하지 않은 체 육체 그 자체에 인격이 존재하는 이상 존재로 태어났다.이 지성의 원형이자 육체 그 자체의 제3인격을 『료우기 시키』라 한다.
지극히 여성스럽다.바깥 세계의 일에 흥미가 없어 式(식)과 織(직)을 만들어내고, 밖으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이는 제3인격이 육체의 인격이라 안을 바라볼 수밖에 없으며, 근원의 소용돌이를 통해 모든 것을 알아버려 바깥 세상을 고통스럽고, 지루하고 무의미한 곳이라 인식하는 이유가 크다.
『료우기 시키』의 능력
기원이 『』인 육체 그 자체의 제3인격은 몸이 근원의 소용돌이에 닿아있어, 물질의 법칙을 바꾸거나 생물의 계통수를 바꾸고, 세계의 질서를 바꾸는 것마저 가능한, 흔히 말하는 신의 영역을 건드릴 수 있다. 새로운 세계로 낡은 세계를 덧씌우는 것. 다만, 근원의 소용돌이를 통해 모든 것을 알아버린 『료우기 시키』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생각이 없다.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의 공상구현화와 비교하면 료우기 曰, 애교 수준이라고. 공상구현은 무제한인 대신 이쪽과 비교하면 제한이 많다는 것 같다.
더불어, 이해하는 방식이 인간적이지 않은 『료우기 시키』가 직사의 마안을 사용하면 『'인식 불가' 판정에 의해 두 사용자가 못 보는 죽음』을 볼 수 있다.
제가 타입문 캐릭터 중에서 가장좋아하는
료우기 시키 입니다만...
유부녀야
ㅜㅜ
이럴수가...
설정으로 고쿠토 미키야와 결혼한데다가
애니 성우도 고쿠토 미키야 성우와 결혼이라니...
어쩔수 없지...

딸이라도...
응?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는데...
잠시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