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 대모험]포프의 대모험 2편(bgm 스포 스압)
-타이의 대모험 中 마죠프이 대사-
마암과 만난 포프는 타이에게 돌아가는데.. 한편 타이는 크로커다일에게 회심의 일격을 준비합니다.
이 기술로 크로커다일은 한쪽 눈을 잃게 됩니다.
도망가는 크로커다일..
ㅋㅋ..
타이의 또다른 매력은 이런 천진난만한 점이죠 ㅎㅎㅎ
타이 일행은 서둘러 성으로 향하지만 경계가 심해진 탓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근처에 여관에 들리기로 하는데요
용사를 칭하며 사기행각??을 벌이는 가짜 용사일행과 마주치게 됩니다.. 사기행각을 벌이다 예전에 타이에게 크게 혼났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들이 닥치는 몬스터 군단..
요즘 만화에서는 볼수없는 왕의 위엄..ㅠㅠ..
'ㅅ'민지 왔쩌염!!?!?@! 뿌우!!
저번 리뷰에서 포프가 사실 재능이 엄청나다 또는 노력으로 성공한 자 이런 의견들을 봤는데요 ..^^
이번에 나오는 마죠프란 캐릭터가 사실 포프의 갈림길의 첫 큰 분기점을 제공해준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를 보면 대마법사 처럼 근엄하게 마법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인물이 아닌 항상 피떡??이되거나 죽기 직전까지
심지어 마법력이 떨어지자 육탄공격까지 해가는..모습들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포프의 성장은 재능도 있었겠지만.. 항상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가진 마음이 그를 대마도사 까지 성장하게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재능의 많고 낮음 보다 그 희망, 용기라는 선택이 크게 좌우한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
아방의 표식 일화에서..
이렇듯 아방의 표식은 선택된 영혼의 표식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다 빛을 발하지만 포프의 팬던트는..
그렇게 5제자의 영혼의 힘이 모였을때 발휘되는 마나카토르 .. 그것을 사용할 날이 다가오고 맙니다.
용기의 표식은 타이가 아닌 포프 였습니다..ㅎㅎ
포프란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는건 그저 평범할지 모르나 죽기살기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는 모습이
우리가 꿈이나 삶에 고난에..힘을 내서 나아가는 모습과 닮아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다음 리뷰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