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엔들리스 에이트를 8번 방영한것은 신
엔들리스 에이트를 8번 방영함으로서 시점은 쿈에서 유키에게 넘어가고,
똑같은 것을 계속보던 시청자들은 똑같은 것을 계속 보던 유키에게 감정이 이입되었어요
그리고 8번의 에이트 속에서
SOS단에서 유키의 왕따스러움은 계속 부각되고,
나가토에 대한 쿈의 자상함은 계속 강조되었지요
이러한 과정이 1만 5천번을 반복하면서
소실유키가 탄생하게 된 거얌요
난 엔들리스 에이트는 애니 역대 신의 한 수 중 하나라고 생각해
형들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