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 11화] 바보같지만 멋진 게임이다.
당신은 인기 짱짱맨이었다.
온 세상 여자들에게 인기만발이라 매일같이 쫓겨다니기만 하던 나날......
그러나 그런 당신의 마음속에는 유일하게 점찍어놓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그런 당신이라 해도, 너무나 많은 유혹이 이어지면 그 마음 또한 흔들릴 터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에게『사랑』을 전할 수 있을 것인가?!
리빙 오어 데드 시리즈 번외편
러브 오어 라벳 2 ~ 사랑의 총탄이 그 아이에게 닿기를 ~
노 게임 노 라이프 11화 -유도법 (Killing Giant)-
넵 OP입니다. 노겜노라 11화 OP입니다. 넵.
게이머라면 OP를 봐야죠. 멋진 OP네요.
암튼,
게임은 레○트 포 데드랑 걸☆○을 합쳐놓은 슈팅같은 게임입니다.
규칙은.. 생략.
삼각관계와 언제나 고통받는 스테프
총알에 맞으면 맞은사람은 쏜사람을 잠시 반하게 하죠.
지브릴 ← 시로 ← 소라
아아.. 멋진 네토다레다..
스테프는 자기까 쏜 총에 자기가 맞아서.. (이하생략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라아아ㅏ아알아 지브릴!!! 아니 지브릴님!!!!!!!!!
저에게도.. 부디 저에게도 그 총을..!!! 제발 !! 으나아아
언제나 당신을 바라볼 준비가 되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위해 모든 짓을 할 준비가 되있습니다!
부디 저에게도.. 저에게도 그 총알을!!!
제발 저를 포로로!!!으라앙아ㅣ르아밀
부파 가능함에 따른 팬티 부파를 위한 전력전개
뭐 팬티부파와 동시에 캐릭터도 사라져서 실패했지만요.
움짤 만들려다 실패ㅜ
뭐 지브릴이 작품내에서 어떻게 행동하든
일단 6위 종족, 2위조차도 단독토벌한 '전적'이 있죠.
이즈나도 일단 지브릴을 가장 주의했고
그러니까 살육천사 지브릴좀.. 징징
그리고 사기캐 시로..
이건 정말 사기에요.. 능력치를 너무 높게 잡은 듯한..
마지막으로 혈괴 쓰고 끝났네요..
보면서 시간상 혈괴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군요.
여튼 이제 다음화로 끝입니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여담으로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