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 천국의 문 [中] (스압)
경찰은 그저 호구취급 당하는 역활이죠
제약회사에 잠입한 스파이크
걸레질 이상하게 해서 당연히 들킵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무장해제!
이 여자의 손목에도 빈센트와 같은 문신이 있네요
알람! 알람!
졸병따윈 소화기로 제압
3층은 되어보이는데 뛰어내리고 가볍게 착지합니다;;
탈출성공
진짜 기면증이라도 걸렸나?
오락실에서 리가 떨어트린 모자로 추적하는 아인과 에드
샤워씬인데 아쉽게도 전신이 안나옵니다ㅠㅠ
물론 에드가 그럴리는 없죠. 동내 얘들이랑 놀러갑니다
나노머신 구슬을 박살내서 리를 감염시킵니다
어떻게든 살려고 유리창을 부숩니다
페이도 감염되어버리고 말았군요
감염된 페이의 눈 앞에 노랑나비의 환각이 보입니다
갑자기 페이의 뒤에 빈센트가 나타나 저항을 해보지만 힘이 약해져서 손 약간 스치는데 그칩니다
?!
보통 악역과는 다르게 위치추적기랑 도청기를 바로 간파하고 부숴버립니다
그러나 악역의 클리셰 중 하나를 해버리고 마네요
늦어서 지하철 못탄 스파이크는
스턴트 한번 해주고 탑니다
민간인 있든 말든 쏩니다
으으...총기 퀄리티에 지린다
날라차기 선빵!
이소룡 영화가 생각나는 액션
손의 악력만으로 살을 뜷어버리네요
총상 자주입는 스파이크
빈센트를 알고있는듯한 여자
수류탄에 나노머신이 들어있었나 보네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여자는 나노머신이 들어가도 멀쩡합니다
뉘신지?
저 점쟁이 할아버지 말은 항상 추상적이네요
자는척 하는건지 진짜로 자는건지
잘만 자던놈이;;
콩장수 아저씨의 정체는 나노머신의 제작자 멘델로 박사였군요
몽중몽?
아 망했어요!
맛있는 배빵이요
인샬라: 이슬람 교도의 관용구. <만약 신이 원하신다면>
스파이크와 여자 둘 다 군에 잡힙니다
물론 기업측에서는 시민들 죽던말든 상관없죠
----------------------------------------------------
천국의 문 [下] 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