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대 해적시대를 연 남자
로저의 처형식을 직접 본 스모커의 회상.
후딱 끝내자며 별 말 없이 있던 골드로저.
겁도 없이 해적왕을 막 부르는 이 남자.
친절하게 원피스가 뭔지 설명까지 곁들여주는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는 해적왕.
안 물어봤으면 걍 죽었을거?
쓸데없이 배 만들어준 톰이나 잡지 말고 정부는 저 남자부터 족쳐야할듯.
안 물어봤으면 로저는 걍 아닥하고 죽었을텐데.
그야말로 대 해적시대를 연 남자!
처형식에 안 갔다는 부선장님의 미화.
아니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