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구세주 우치하 마다라
작성자의 이름을 보면 알수있듯이 우치하 마다라에 호의적인 내용은 절대 아닙니다.
하시라마를 실패했다고 디스하는 마다라
물론 자기가 끝까지 개기다 처발렸다는 사실은 졸렬하게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자기만 속으로 토비라마를 의심해가며 하시라마의 호의를 뿌리쳤다는것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항상 하시라마를 두려워하고 토비라마를 의심하고 원망해왔던 마다라
자기 혼자 구미끌고 테러하려다 뒈진거가지고 헛소리를 하고
그야 마을만들다 우치하끼리 따로 나가자고 하는데 좋다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땅속에 숨어서 마다라는 뭘했지?
전쟁은 멈추지 않는다며 하시라마의 이상을 디스한 마다라
그런데.....
우치하 마다라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고 세상을 비하하면서
정작 자신이 뒤에서 분쟁을 조장하고 비열하게 애들 목숨이나 가지고 놀았던 쓰레기입니다.
무슨 자격으로 세상을 실패했다고 하는지 참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자식은 제 4차 인계대전을 직접 일으킨 특급 전쟁범죄자입니다
개쓰레기자식
어쨌든 다 끝났다고 항복하라는 마다라
그런데 갑자기 뒷치기를 당하고
제츠에게 디스를 당하는 마다라
아직도 상황파악을 못한 마다라
애초에 육도선인이 써놨다면 육도선인이 직접 무한 츠쿠요미를 썼을거라는 생각도 못한 등신
제츠는 마다라가 오비토에게 한것처럼 마다라도 똑같은 ㅂㅅ이었음을 지적하고
비석쪼가리에 의심 한번도 안했던 호구에게 날아든 진실
악에 씌인 우치하의 말로는 이렇게 처참합니다
방구석에 처박혀서 비석에만 의지하지 않고 세상, 최소한 일족을 위해 살았다면 이 꼴은 안났겠지
정말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