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이야기의 프롤로그 시작.
크로스본 건담이 탄생하게된 계기는 참... 여러가지로 많은 일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원래 토옹은 좋은 의미로 "기동전사 건담 F91"을 기획을 했었고 이게 당시 기준으로는 "망해가던 선라이즈를 도와줄려고" 오랜만에 건담을 제작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 시피 당시 선라이즈는 도산직전 까지 도달했을 정도로 어려운 형편이었고 F91에 많은 예산을 줬던건 사실이지만... 긴 TVA 시리즈가 아닌 극장판 1편으로 만들어져 크게 실패를 해버리며 토옹에게 건담 작품중 최악의 실패의 사례가 되었고.
선라이즈도 커다란 타격을 입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이당시 토옹은 그래도 신뢰하는 선라이즈라 어느정도 건담 판권도 맡겨두었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힌다." 라는 말처럼 선라이즈는 너무 급박해서 건담의 판권과 선라이즈 대부분을 "반다이" 에게 팔아넘기는 짓을 하게됩니다.
당연하지만 토옹 입장에서는 커다란 분노를 표출하였고 훗날 선라이즈에게도 안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이유가 이것이었습니다. V건담 제작당시에 어떻게든 도산을 피하고자 스폰서가 "반다이" 산하로 제작을 시작했고 이당시 선라이즈는 사실상 힘없는 회사격이라 반다이가 하라는 쪽으로 전부 해줄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고... 당연하지만 당시 "반다이"의 엄청난 간섭은 어떻게든 F91 실패를 만회 할려고 했던 토옹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질문 : [V건담 제작이 끝난 후에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토미노 요시유키 : [스태프들 전원의 집에 불을 지르고 싶었습니다.]
-V건담에 대한 인터뷰중 유명한 내용구절.-
당시 내용은 이렇다고 전해집니다. F91 당시 건담 상당수 판권을 선라이즈를 믿고 맡겨두었고... V건담 제작당시 까지는 아직 선라이즈쪽이 전체적인 건담 판권을 가지고 있던것으로 전해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도산 일보직전으로 어려운 회사였기에 반다이의 관여를 전혀 막지 못했고.
반다이는 직접적인 관여를 하면서 스태프 현장에서 거의 지휘와 수많은 요구를 상당히 요구를 하였고.. 토미노 요시유키 옹은 "내생에 창작자로써 이러한 제작 환경은 처음 본다." 라면서 상당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일단 "자신은 프로이자.. 스폰서가 없으면 애니메이션을 제작이 되지 않는 법. 스폰서가 하라는데로 제작해야 한다." 신념으로 스폰서가 하라는데로 제작을 했는데.. V건담은 흥행이 실패 합니다.
선라이즈는 이때 너무 큰 타격과 당황을 했는지... 토옹이 믿고 맡겨두었던 모든것을 팔아넘길 생각을 하게 되는데.... V건담의 흥행 실패후 바로 건담IP 판권까지 반다이에도 팔아넘겼고.. 이걸 뒤늦게 알아버린 토미노 요시유키 옹은 "배신자 쉐리들...." 라면서 선라이즈에게 상당한 악감정과... 스폰서 "반다이"에 대한 악감정을 쌓이는 결과가 됩니다.
결국 만들어주는데.. 이것도 엄청난 간섭을 하면서 제작에 스트레스를 잔득 주도록 해서 안그래도 Z건담 시절부터 조금씩 올라오던 우울증이 한꺼번에 오는 계기가 되었고.. 이때 만들어진게 "V건담" 이었습니다. 당연히 이작품도 실패를 하였고.. 더이상 반다이랑 선라이즈는 토옹에게 건담을 제작할 생각은 크게 접게 되었고... "헤이세이작 신 건담 작품"을 기획하게 됩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 [당초 V 건담'의 후속 작품 방안은 지금까지의 건담 시리즈 다움을 답습하는 기획으로 결정 되어 있었다.]
[내용은 화성으로 이주한 인류가 어머니 별 지구로 돌아 가려고하는 것에 의해 일어나는 ]
["지구 주민 '과'화성 이민 '과의 마찰을 그린 대하 드라마로 기획 이름은"폴카 건담'였다.]
[하지만 "V 건담"불발에 의해 급히 노선 변경되어, 거기서 「기동 무투 전 G 건담」이 등장 해 온 셈이다.]
[이는 "V 건담"방영 해 12 월 신작 방영 개시까지 후 달의 시간 밖에 없다는 상태에서의 결정 있었다]
중략
토미노 요시유키 : [건담 오오카와라씨 적측 메카를 이즈부치 씨가 담당하셨고 캐릭터를 *토시로 카와모토씨가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1화의 각본까지 작업 하고있었습니다. 그것이 중지 된 격투기를 모티브로 한 건담이라는 것은 어떠냐는 얘기가 나오고.]
[시기가 무려 12 월 이었는데요. 4 월에 방송한다는데 (웃음). 그래서 거기까지 온 기획을 급히 전부 버리고 거의 보름 정도로 기획을 반죽했다]
*토시로 카와모토 : 카우보이 비밥 캐릭터 디자이너로 유명한 애니메이터.
-폴카건담에 대한 토미노 요시유키 인터뷰 내용.-
이 헤이세이 건담중 "폴카 건담" 이라는 작품 기획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토옹이 그래도 건담의 애증 때문인지 각본까지 준비하며 제작 준비를 했던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작품은 "후기 우주세기" 내용입니다. 당시 이때 토옹은 이 기획안을 V건담 후속내용격으로 제출을 하였는데 스폰서쪽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권법 건담을 제작하겠다." 라면서 거절하면서 토옹은 그나마 믿는 "이마가와 야스히로" 감독에게 후임을 맡기고. 결국 제작에 물러나게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 [다음 시리즈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을 OK 한 것입니다.]
[G 건담 방향을 물었을 때도"격투 같은 걸로 해 보면 "라고 제안했다]
중략
[V 건담 중반에서 선 라이즈의 톱이 내년에도 건담 할거야 누구를 총감독해야하나요?]
[이마가와를 담당 받게 하자 완전한 프로 레슬링 물로]
[내년에도 건담 만들 경영을 양도하는 것이...... "어?"]
[G의 기본 개념을 내고 프로 레슬링 결정. * 이마가와를 데려온 것까지가 토미노의 일.]
-폴카 건담에 대한 토미노 요시유키 인터뷰 내용.-
* 실제 토미노 요시유키 옹은 "내가 아니라면 건담을 할수 있는 사람은 이마가와 외엔 없어." 라며 그를 엄청 지지를 해줬고.
그 보답인지.. 여태까지 본적이 없을 정도로 건담이란 기본틀을 깨부숴버린 작품이 탄생.
당시 내용은 "화성권 인류와 지구권 인류의 대립.. 스페이스 노이드들의 지구권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대한드라마 작품" 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이게 훗날 "목성제국"의 탄생하게 되는 계기중 하나가 됩니다.
전체적은 내용은 훗날 "턴에이 건담"에 사용하도록 하였고.... 그외에 "크로스본 건담" 자체도 내용도 있던걸로 보입니다. 어쨌든 엎어지게 토옹은 후임을 "이마가와 감독"에게 맡기고 뒷선에 물러나게 됩니다. 그러다 "하세가와 유이치"와 만나서 자신 생전 처음으로 "코믹스" 기획을 하게되는데..
그게 "크로스본 건담" 입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 [새로운 건담의 아이디어를 발견하여 처음으로 코믹스판의 일을 참게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나의 건담은, 우주를 무대로 하는 것이었는데 하세가와 선생의 정열과 출회에. 소년시대의 활극을]
[재현 할 수 있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크로스본 건담 토미노 요시유키 권말.-
크로스본 건담은 토옹이 생전 처음으로 코믹스 작품을 스토리 제공과 어느정도 관여를 하면서 스토리를 진행시킨 작품이자... 당시 "프로 동인작가" 라는 명칭으로 유명한 "하세가와 유이치" 작가한테 그 원안을 부여시켜 그리도록 시켰습니다.
토미노 요시유키옹 왈에 따르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면 각본은 총 27회 정도로 구성된 작품" 으로 언급을 하였으며.... 토옹이 제작하는 건담류 작품중 시나리오 구성을 짧게 만들어진 편입니다.
하세가와 유이치 작가는 과거 "해적" 디자인 건담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걸 사용할려다가 막상 고민이 생겼다고 합니다. "후기우주세기 작품이라면 F91~V건담까지 디자인 계보가 설명이 되어야 한다." 이런 고민 때문에 디자인 전체적인 기본틀을 그려서 "가도키 하지메" 한테 넘겨주고...
원안자체를 어느정도 V건담에 알맞도록 수정을 요구를 했습니다.
[다리와 정강이, 가슴 등의 라인은 건담 F91와 클러스터 건담 등의 모습을 진하게 남긴 특징적인 로켓도 F91과 동 세대 MS의]
[것을 발전시킨 것으로 가정하고 디자인하였다.]
[또한 전체적으로 보면 V건담과 V2 건담과 마찬가지로 둥근 부분도 많다.]
[예를 들어 사 건담 F91처럼 상완과 대퇴부가 인간의 상완과 대퇴부와 같은 둥근있는 모양으로 디자인 했다.]
-크로스본 건담 카토키 하지메 디자인 부분-
위가 하세가와 버전이었고... 두번째가 당시 가도키가 나름 자기식으로 수정해서 제출한 디자인.
이때 하세가와 유이치의 디자인 제안을 보며 F91과 V건담 계보가 느껴지도록 몇몇 디자인을 하였고.
여기에 뒤에 X자 스러스터 부분류는 당시 방영중이던 G건담의 "갓건담"을 의식하고 디자인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 미사일을 붙잡아 날아가는 "크로스본 건담"을 볼수 있는데.
"당시 토옹이 기획했던 어떤 각본 내용과 크로스본 건담 디자인이 G건담 초창기 폴카 건담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크로스본 건담을 보면 두가치의 야망을 막기위해 로켓 부스터 장비를 스러스터에 장착하여.
그 추진 장치로 우주까지 날아가 두가치의 야망을 막는 이야기가 있죠.(대기권은 빔 실드로 극복.)
이 각본을 G건담에서 사용하였기에... 저렇게 등장했던것으로 추정됩니다.
[기체가 오오카와라 쿠니오씨가 디자인 한 "건담 F91"와 내가 디자인 했던 V건담의 사이에 위치 할뿐만 아니라]
[설정에 공급자가 동일한 사나리임을 고려하여 두 건담에서 설득력있는 라인을 어떻게 이끌어 가지 였다고 고민했다.]
-크로스본 건담 카토키 하지메 디자인 부분-
디자인상 시대적으로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잔스칼 전쟁 사이쯤 위치하는 이야기 였기에.
시대적 배경을 위해서 "F 계획"(Formula)와 리가밀리어티 "V건담"의 합쳐진 중간적인 기체이며.. 두기체 모두 "사나리"에서 만들어 졌기에.
디자인이 각각 합쳐진 특성을 가졌습니다.
정식 명칭은 "F97"(Formula 97) F91(Formula 91)의 후속기로 개발되었지만...
당시 목성제국의 움직임을 예측했던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 세력의 제의로 인해서 "신병기 시험 테스트"겸.
그 데이터를 확인과 전송하는 식으로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 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정식 명칭을 사용하면 연방에게도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가상의 명칭을 사용하여.
"xm-x"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흔히 "크로스본 건담" 이라고 불립니다.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가 운용하는 건담이니까요.
헤드 부분의 "해골" 자체도 우주 해적처럼 보여 사나리 제품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기 위함이며.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 주위의 연방과 콜로니 사이에서 크로스 본 뱅가드를..
"해적"으로 인식하고 있었기에.. 이런 시선을 어느정도 알고 있던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는 "해적" 이미지를 살려서.
운용하였음이 나옵니다.
그렇기에 "크로스 본 뱅가드" 라는 이름을 사용했음에도.. "해적" 이라는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이유가..
당시 연방과 콜로니들 사이에서 크로스 본 뱅가드를 "해적"과 같이 인식 하였던 것도 있습니다.
F91 후속기 답게 "페이스 오픈" (열 배출 냉각기), "리미터 해제(한계 가동속도 모드) 기능이 탑제 되어 있으며.
이것도 F91 처럼 뉴타입이 탑승해야만 리미터가 해제가 됩니다
제너레이터 출력은 무려 5,280kw F91의 4,250kw 넘는 제너레이터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체를 운용하는 베테랑 파일럿 "킨케두 나우"는 F91과 1:1로 붙을 경우 서로 치명적인 관계이긴 하지만.
F97쪽이 승산이 더욱 높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소형 기체임에도 출력이 상당히 높기에 F91 처럼 열 배출 냉각 시스템 "페이스 오픈"이 달려 있으며 이때 입이 위쪽으로 벌려져.
열을 배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험악한 인상이 되며 이걸로 상대방에게 위협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미터 해제"(한계 가동속도 모드)와 사이코 뮤 바이오컴퓨터 까지 탑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체 자체가 F91 처럼 모든 파일럿이 100%로 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지만.
F97은 근접전 스페셜리스트로 개발되었기에 "리미터(한계 가동속도 모드)의 필요성이 상당히 높았고.
필수적으로 뉴타입이 탑승할 필요가 높았습니다.
이 기체도 당연하지만 운용할려면 상당한 발열이 수시로 나타나기 때문에 열을 많이 배출할 필요가 높았는데.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 "프로토타입 시험기 F91"(시북 아노 운용)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MEPE 같은 부작용을 지울 필요성이 높았고 특히 근접전 스페셜리스트로 개발된 이기체로썬 필수였기에.
더욱 발열을 잡는데 주력을 하여 F97은 완벽하게 발열을 잡는데 성공하여 MEPE 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기체가 상당한 파손이 되었을때 지속적으로 리미터 즉 한계 가동속도 모드를 사용시..."
"발열을 완벽히 잡아내지 못하기에."
"한번 오버히트가 되어서 기계가 멈춰버린 적이 존재합니다.."
"포뮬러 기체들이 얼마나 발열이 심한지 알수 있는 부분."
코어 파이터.
Xm-X 즉 원래 명칭 F97은 사나리가 "외계 행성" 탐사 목적으로도 개발된 기체 였기에.
파일럿이 탈출 할수 있도록 코어 파이터를 탑제는 했는데 수많은 우주세기 코어 파이터들과 다르게 특이한 외형을 하고 있습니다.
4방향의 "스러스터"가 존재하는데 "목성의 중력"에 운용할 수 있도록 강한 추진력을 낼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이유는 강한 중력을 이겨낼 수 있도록 버니어를 탑제 시킬려면 "대형화"를 시켜서 장착해야 하는데.
그럼 소형화 프로젝트를 기획 했던 사나리의 입장에서는 수치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4개의 스러스터로 개발하여 양쪽에 강한 버니어를 발산.. 스러스터는 여러 방향으로 가동이 가능하기에.
AMBAC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기체가 원하는 쪽으로 버니어를 발산하여 운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기술은 원래 붓흐 콘체른의 추진 기술인 셸프 노즐이나 핀 노즐을 발전시킨 개념 기술이기에.
사나리와 붓흐 콘체른의 기술 협력이 있으며 두 회사의 기술이 합쳐진 집합체 같은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목성제국도 저 기술을 도저히 재현 하는게 불가능 하여 노획한 X2를 코어파이터가 아닌 개인적인 기술로 땜빵 하는 식으로.
운용을 시키도록 개조를 하는 쪽으로 운용 시켰습니다.
물론 단점은 존재하는데... 저 4개의 스러스터 버니어로 운용하는 코어 파이터 였기에.
비행역학에 알맞지 않는 디자인 이라서 직진으로 날아가는건 빠르지만
급선회 라던지 자유로운 코어 파이터 비행이 힘들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코어 파이터가 집게 가동선이 존재하여... 개인적으로 물건을 집는 것이 가능하며.
베라로나가 X2 코어 파이터로 X1의 무장을 집어서 전해주는 장면이 존재합니다.
무장.
F91의 후속 기체였기에.. 안그래도 무기고 취급 받는 F91보다 무장이 더욱 늘어나 다양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문제는 이 무장들은 당시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 F91처럼 F97도 실험기 였기에 무장들 전부 "시험 무기" 였고.
그렇기 때문에 무장중에서 나사가 빠진 듯한 성능을 가진 무장이 많곤 합니다.
빔 잔버.
"빔 잔버"일 경우에는 여타 우주세기 빔샤벨 중 출력이 상당하여 "베스바"(VSBR)와 같은 기술계통을 가졌기에.
여타 빔샤벨과 빔실드를 무시하고 베어버리는게 가능한 엄청난 무장이고.
무장의 이름의 유례는 중국의 도검인 "참마도"에서 따왔다고 전해집니다.
실제 "잔버" 라는 이름이 "참마도"에서 따온 이름 이며.
발산되는 빔이 참마도와 모양이 비슷한걸 알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빔샤벨"도 장착되어 있지만 그곳에 "머신건" 까지 탑제되어 있어 상대방에게 쏘는 것도 가능
다만 우주세기 작품 특성으로 "머신건은 견제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히트 대거는 F97 다양한 곳에 무장되어 있기에 별별 다양한 곳에 튀어나와 공격하는게 가능합니다.
F97 모든 거의 대부분 삽입된 무장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기습에 특화되어 있으며.
버니어쪽 X자 4방향 스러스터 부분에도 수납이 되어 있기에 버니어의 화력으로 뜨겁에 다군다음 사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버스터 건, "잔 버스터"
버스터 건은 여타 빔 라이플 처럼 사용이 가능하지만 빔 잔버와 합쳐질시 "잔 버스터" 라는 무장을 사용하는데.
이 무장은 대체로운 여러 전투를 할수 있습니다. 베스바와 동등한 기술이 들어간 "빔 잔버"와 합쳐졌기에 빔 사격이 상당히 강력하고.
"다양한 미사일 장비를 장착하여 쏘는 것도 가능합니다. 작품에서 소형핵을 장착해서 쏜적도 있을 정도."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잔 버스터"로 합쳐서 쏘지 않으면 빔 병기로써 "버스터 건" 자체는 화력적인 면에서 뒤떨어지는 병기입니다.
이유는 당시 F97의 무장 대부분 시험 무기이며.. F97은 근접전을 전체로 두었기에.
중거리 사격계 무기를 전혀 고려를 하지 않았다는게 이유입니다.
덕분에 F91과 완전 상극과 같은 관계라 킨케두 나우가 헤리슨 상대로 고전하는 이유가 됩니다.
그렇기에 사나리는 나름 꼼수로 "빔 잔버" 합쳐서 사격할때 빔의 위력이 높아지도록 제작한 듯 합니다.
물론 빔 잔버가 파괴되던지 유실될 경우에는 이문제점은 해결할 수 없기에 시험기 무기를 대변하는 무장 입니다.
이름의 유례..
두 무장이 합쳐진 "잔 버스터" 라는 명칭은 훗날 하세가와 유이치 작가의 왈에 따르면.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작품 점보트3의 무장 "점보트 버스터" 무장에서 따왔다고 언급합니다.
이 무장은 점보트3의 표창 같은걸 투척하는 무장인데... 하세가와 유이치는 이 무장은 "이름"만 어느정도 따온 수준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마커.
크로스본 건담 (F97)의 빔실드 역활을 하는 무장이지만...
출력을 바꿔서 "빔 너클" 마냥 상대를 찌르는 공격용 무장이기도 합니다.
이게 사실 F91의 "빔실드 응용 공격" 을 시북이 프로토타입 F91로 시전한적이 있습니다.
아마 사나리 입장에서 F91의 여러가지 운용 시험 데이터를 시북 아노를 통해서 얻었기에.
유용한 무장으로 보고 빔실드로도 공격 할수 있는 응용기 무장을 줬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빔실드 응용 기술은 시북 아노만 할수 있는 어떻게 보면 묘기와 같은 기술이었기에...
당시 사나리는 "포뮬러 기체는 모든 파일럿이 100% 운용이 가능해야 한다." 취지에 맞게 제작을 해야하는데.
F97에게 전의 파일럿 시북아노만 가능한 기술을 접합 시키기엔 제작동기가 맞지 않기에.
시험적인 부분까지 합쳐서 빔실드와 근접 공격을 어떠한 파일럿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게 브랜드 마커 인것으로 보입니다.
시저 앵커.
크로스본 건담 (F97) 앞스커트 부분에 장착되어 있으며.. 집게 발 처럼 상대를 잡는것도 가능하고.
기체를 급정지 상태로 고정 시키는 것도 가능.... 또한 "빔 잔버"를 이 무장으로 잡아서.
한바퀴 돌려서 상대방 대량 모빌슈츠를 베어버리는 운용도 가능합니다.
대부분 슈퍼로봇대전을 통해서도 저 무장으로 다양한 공격 동작을 보여주기에 익숙한 무장이며.
크로스본 건담을 운용할때 상당히 중요하기도 합니다.
ABC망토.(Anti-Beam Coating)
이름 그대로 "빔 코팅"이 되어 있는 망토. 색 자체도 검정색 이기 때문에 우주에서 운용할때 위장격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 망토는 "기체의 자체적인 출력 제너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기에 장시간 기체가 운용이 가능"
"빔 공격을 5발정도 막아내는게 가능하며 우주세기 최강 빔병기 베스바 자체도 한방은 막아내는 방어력을 담당"
멋도 챙기고... 기능성도 최고급이며.. 빔실드 라는 상대방에게 눈에 띄는 무장이 아니기에 더욱 유용합니다.
다만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가 운용하는 "존도 게"일 경우에는 버니어 스러스터 부분이 망토에 걸리는 문제 때문에.
앞치마 처럼 다리 하단쪽에 장착시켜야 하는 단점도 있었기에 F97만 실질적으로 제대로 운용된 무장입니다.
크로스본 건담의 상징격인 아이템 무장이지만.... 사실 이 무장이 등장한 이유가 존재합니다.
하세가와 히로유키 왈에 따르면.. "건담의 작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망토로 가리는 꼼수로 등장한 아이템"
이라고 설명합니다. 애니메이터들이 건담류 작품에 방패를 등장 시키는게 바로 방패로 기체의 몸을 가려 작화 시간 절약부분이 존재하는데.
만화가 하세가와 유이치도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무장으로 설명합니다.
물론 단순한 망토가 아니고 설정을 도입시켜서 팬들에게 어느정도 그럴싸한 인식을 부여시키기도 합니다.
서기 U.C 0133년 크로스본 뱅가드의 상징인 마크가 달린 건담이 운송품을 강탈.
과거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에서도 크로스본 뱅가드는 주위에 "해적" 으로 인식 되어 왔는데.
이제는 운송품 자체도 노획을 하기에.... 세간에서는 "해적"으로 불리는 단체가 됩니다.
더군다나 "건담"의 기체가 크로스 본 뱅가드쪽에 붙어서 활약하는 이상한 상황.
당연하겠지만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에도 크로스본 뱅가드와 대립하던 상징적인 기체가 "건담" 이었기 때문입니다.
토비아 : [인류가... 새로운 개척지에서 우주의 생활권을 넒히기 시작했을때로 부터.]
[이미 100년이상이 지나 있었다.]
[그 개발이 손길은 태양계의 제5행성 목성에도 이르러 우주도시 스페이스 콜로니를 건조하기 이르렀다.]
[그렇다. 여기는 가장 끝 변방 그리고 지구의 일개 사이드에도 미치지 못하는 생활권.]
[인류의 최전방이다.]
F91 코스모 바빌로니아 사건이 한참 지난 이야기 이며... 이때 시북아노가 아닌 "토비아 아로낙스"가 주인공으로 대뷔합니다.
우주세기는 시간이 한참 지나.. 스페이스 콜로니 기술은 "타행성"에도 인류가 살아갈 수 있도록 기술이 발전합니다.
이건 현재도 어느정도 인류의 꿈이기도 하며.... 언젠가는 타행성 에서도 살아갈수 있도록 연구를 하기도 합니다.
토비아는 그 행성중 "최전방" 혹독한 환경으로 유명한 "목성"쪽에 유학을 가게되는 학생으로 등장합니다.
당시 목성권은 아시다 시피 주위에 방사능이 가득한 환경에 상당한양의
"태풍과 번개가 몰아치며 사람이 들어가며 즉사할 만한 압력도 상당한 곳."
인간이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행성입니다. 그렇기에 유학생들 중 토비아가 목성에 도착해서 좋아하자.
"그런 살기도 겁나가 험악한 곳에 도착했는데... 뭐이리 좋아하냐??" 라면서 까버릴 정도.
사람이 살수 있도록 과학력을 이용해 성공은 했지만 그래도 결국엔
"과학력으로 자연을 쉽게 이기엔 힘든 법" 여전히 살기는 쉬운 곳이 아닙니다.
목성권의 인류들은 지구에 멀리 떨어진 "스페이스 노이드" 이지만 연방은 저 험악한 곳에 사람이 살수 있도록 발전시킨.
"쿠락스 도가치"의 공과 그가 지구와 어느정도 좋은 협력을 요구하여...
목성권 아이들과 지구권 아이들을 서로 교환 유학을 가기도 합니다.
토비아는 지구권에서 목성권으로 유학을 가는 아이들중 뽑혀 선정된 존재입니다.
이때 카라스가 지구권 대표격으로 뽑인 아이들중 한명 토비아와 그외의 지구권 아이들을 신경써서 돌봐줬기 때문에.
주위의 평도 좋은 인상의 선생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토비아는 악수를 할때 카라스의 "장갑을 착용한 손"을 만화 연출적으로 조명시키고.
연설을 하는 목성권 교육자의 손에도 조명을 시킵니다.
만화를 보는 독자들에게 이것은 떡밥이라는걸 보여주는 셈입니다.
[우리들은 지구권에서 태어낫다고 하더라도.]
[콜로니에서 태어나... 콜로니에서서 자라나 저기도 콜로니 여기도 콜로니 그다지 다르지 않다고.]
그런데 여기서 알수 있다시피.. 지구권 아이들을 선정하고 유학을 보낸 연방이지만.
"그 아이들 중 진정한 어스노이드 출신이 몇 없습니다."
심지어 토비아 조차도 지구권 문화는 전혀 알지 못하는 "스페이스 노이드" 출신입니다.
왜 연방이 교류의 목적 이라면서 어스노이드 들만 모으지 않고 "스페이스 노이드" 출신들을 대부분 보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연방은 목성이 교류를 하자고 하자.... 외행성 까지 진출하는 셈이라 냉큼 들어주긴 했지만.
여전히 "스페이스 노이드에 대한 차별인식은 남아 있기에." 중요한 인력인 어스노이드가 아닌..
스페이스 노이드들만 추려서 지구권 대표랍시고 보낸걸로 추정됩니다.
[물이나 공기, 우리들 이상으로 신경질적으로 중요하게 여긴다던가.]
실제 이게 훗날 토미노 요시유키옹 연출적인 면으로 가볍게 던지는 대사가 "떡밥"으로 돌아오는 연출입니다.
토옹의 애니메이션은 대체적으로 가볍게 던지는 대사가 사실상 떡밥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당시 토미노 요시유키옹이 이작품의 각본과 관여를 맡았던 당시라... 저런식으로 연출이 되곤 합니다.
결국 저 말이 맞았는데.... "사람은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적응하고 달라지며 그에 따른 진화를 한다."
라는 말처럼... 이상한 구조의 무중력 공간에서 지내며.... 물이나 공기 자체도 생산 비용이 높아서 꽤나 예민한 곳으로 그려집니다.
그런데 원래 목성은 살기 힘든 구조인건 사실이나 "물과도 공기 같은 자원을 많이 만들어 낼수 있는 곳" 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설정오류 이기도 합니다.
다만 알아둬야 할게... 이 작품이 써진게 1994년 시절쯤에 원래 폴카 건담의 "화성쪽 인류의 이야기"로 써질 이야기 였습니다.
각본을 크게 바꾸지 않았기에 사실상 토옹의 실수이자.. 화성의 인류라면 실제 공기도 물도 구하기 힘든 상당한 불모지 였기에.
저 각본도 이해가 될만도 했을 겁니다.
문제는 "목성"쪽으로 선회하고 각본을 이어가면서 사실 목성에 상당한 자원이 있었음을 토옹을 뒤늦게.
알았을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작품 초반에 나오지만..
목성제국은 각각 손등에 "넘버링"을 박아넣는데.. 저게 일종은 "계급"이며 주민등록증 역활입니다.
목성제국은 손가락 지문과 저 넘버링으로 출입증과 목성 시민임을 인증하고 있으며.
넘버링에 따라서 고위 간부임을 증명하기도 하는 설정으로 그려집니다.
[눈이 2개 나란히 붙어있고 안테나가 있으면 매스컴이 전부 "건담"이라고 불러버리는 거야!]
[바보가 잘하는 짓이지.]
하세가와 유이치 : [감독이 넣으라고 지시한 대사입니다.]
한편 토비아 친구들은 "우주해적"이 난리를 치고 있다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정보를 듣게 됩니다.
당시 그들의 악명이 콜로니와 연방에 알려졌기에 전범 으로써 그들을 잡기 위해 주력이며.
이들이 노리는게 "목성쪽 운송선"만 주력적으로 노렸기에 토비아 친구들은.
"쓰벙... 우리들도 목성쪽 운송선에 타고 있는데 설마???" 라는 심정으로 불안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 "눈이 2개 나란히 붙어있고 뿔과 같은 안테나가 있으면 전부 건담으로 부른다."
라는 대사를 넣고 그러하게 인식하는 매스컴을 "바보녀석들" 이라고 언급합니다.
하세가와 유이치는 저 대사를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넣으라고 지시"를 했다고 언급합니다.
[그건 이상해요. 여왕폐하. 건담이 있어요.. 여기 건담.]
턴에이 건담에서 코렌난다는 저 앞에 건담이 있다며 손짓을 합니다. 그는 흑역사 당시 생존자 였기에 건담을 기억을 대부분 잃었어도
기억하고 있었고.. "이녀석이 문명을 대부분 손실 시켜온 악마 그자체 입니다 폐하!"
라며.... 꼭 헤치워야할 존재임을 보여주는 거죠.
또한 코렌난다의 "그건 이상해요." 자체는 문레이스는 "겨울의 궁전"에 흑역사 기록을 어느정도 보관했습니다.
디아나도 저 턴에이 건담에 대한 기록을 못보았지만 대략 건담에 대한 역사를 보았죠.
즉 흑역사의 유산이자 우리와 같은 "스페이스 노이드" 탄압 상징인 건담을 쓰러뜨려야 하는데.
여왕은 말리니 그는 이상하다고 언급하는거죠.
[건담에 수염이 있나요?? 없습니다!]
턴에이 건담 적인 부분에서는 그녀는 겨울의 궁전에서 "흑역사"에 대한 자료는 보았기 때문에.
건담이 대충은 어떻게 생긴 존재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건담은 수염은 없고 전부 뿔이 달려있는 녀석들인데??"
이 의미를 포함하여 설득 하고 있죠.
또한 저건 사실 "토미노 요시유키 페르소나" 로써 잠시 표현된 겁니다.
그가 턴에이 건담을 시드미드 디자이너에게 의뢰 했을때
"원점으로 되돌리는 디자인."
"하지만 평범한 건담으로 보이지 않는 특별한 디자인."
당시 팬들에게 "너희들이 기억하고 정해진 디자인이 아닌 새로운 디자인"
그렇게 정해놓고 턴에이 건담에서도 저런 대사를 넣은듯 합니다.
즉 건담 다웠던 상당한 부분이 아닌 새로운걸 시도를 자주 하였죠.. 제타건담도 그예시 입니다.
제타건담은 "제타 타입" 이라는 새로운 건담헤어를 선보였고.. 당시 이 디자인을 보고 많은 팬들은 충격먹어서.
"저건 건담이 아니야!!!" 라고 외친건 유명한 이야기.
즉 그는 사실 건담타입을 만들때 새로운 시도를 하곤 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크로스본 건담 에서.-
실제 "크로스본 건담" 연재 당시 하세가와 유이치에게... 토옹은
"저 대사를 꼭 넣어라." 라면서 강조까지 했던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사실 토옹만큼 스폰서가 해달라는 쪽으로 만들어주는 감독으로 유명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애니메이션을 만들때 스폰서가 없으면 작품을 만들 수 없으며 중지될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자체도 그랬죠.
하지만 이렇게 스폰서가 해달라는 대로 만들었던 토옹이 크게 분노한 사건이 있었으니.
그게 V건담 이었습니다. 스폰서가 해달라는대로 하긴 했는데 제작 환경과 스폰서 반다이의 감시와 끼어들기 등등.
당시 이러한 환경에 토옹은 안그래도 Z건담 만들때 우울증이 더욱 커졌고 슬럼프에 빠지는 등등.
반다이 한테 상당히 안좋은 감정... 선라이즈 한테는 "반다이 한테 팔아넘긴" 배신감 같은 악감정을 가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V건담 만들때 당시는 "스폰서와 선라이즈를 테러하고 싶었다." 라며 살인충동 까지 느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 이후 그는 턴에이 건담, G 레콘기스타를 통해서 반다이 한테 엿먹으라며.
더욱 건담 답지 않은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그렇기에 스폰서와 건담에 미쳐있는 팬들에게.
저런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거죠.
[시대가 바뀌었으므로 당신의 임무는 끝났습니다.]
턴에이 건담으로써 의미는 코렌난다는 어느정도 디아나도 흑역사 생존자로써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대는 한참 지나갔고 그 소년이라면 그 악마를 잘 조종하여 다뤄낼수 있음을 언급하는 셈입니다.
나중에 코렌난다도 이점은 훗날 이해 하고 "∀라고 해도, 시대를 열 수 있을 터다!!!!" 라며 긍정한 대사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다른 해석도 있는데.. 이건 건담 수염 드립 다음에 한 대사입니다.
"시대가 바뀌었다." 라는건 보고있는 시청자이자.
"건담팬" 에게도 언급하는 겁니다.
개인적인 토옹의 메시지도 담긴 셈입니다. G레콘기스타 "G루시퍼"의 건담타입 같지 않은 디자인을 통해서.
다시 한번 팬들에게 이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너희들 언제까지 건담타입 헤드를 정해놓은 상태에서 살고 있을래??"
"시대는 한참 흘렀고 바뀌었다."
그 불안감이 상당할때 갑자기 엄청난 경보음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더니." 라는 속담답게 정말로 우주 해적이 나타난게 아닐까? 라고 여기는 순간.
그냥 "밀항자" 였음을 보입니다.
???? : [도와줘요 나는 단지... 단지 나는... 화물실에......를]
목성쪽 인물들 : [!!!!!!!!]
밀항자를 잡는 것 치고는 엄청난 사일렌 까지 울려가며 비상사태 인것 마냥 행동하고.
그 소녀가 단지 "화물실"에 있었던 것을 언급하자 마자 경계태세에 들어가고.
"바로 총으로 쏠려고 까지 준비 합니다."
밀항 자체가 범죄행위 이긴 해도 아직 어린소녀이고.. 화물실 이라면 충분히 밀항이 가능한 공간인걸 생각하며.
저들이 저렇게 강경한 태도로 심지어 "아이한테 총까지 꺼내들려고 할정도로" 이상한 행동을 보임을 알수 있습니다.
토비아 친구 마져도 "아니 아무리 그래도 여자아이 한명을 열심히 쫒아다니며 경계하는 이유가 뭡니까?" 라며 의문을 느낄정도.
토비아 친구 : [그것도 이렇게 크게 사이렌 까지 울려가면서...]
???? : [해적이다!! 우주해적이 공격해왔다!]
토비아 친구는 어떻게든 변호를 해줄려고 손까지 들어가면서 설득을 할려고 합니다.
총을 쏠려고 하니 어떻게든 진정을 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인데...
"아니 그냥 여자아이 한테 저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대체 뭐지?" 라며 여전히 의문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진짜로 호랑이도 제말하면 나타난다는 속담답게 "우주해적"이 나타납니다.
목성병사들은 전부 비상사태에 돌입.
거대한 전함이 "크로스본 뱅가드 상징 문장"을 빔 플레그를 사용하며 등장하고.
주위에는 구형이긴 하지만 "크로스 본 뱅가드제 모빌슈츠" 까지 운용하고 있음이 나옵니다.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이 끝났음에도 아직 "크로스 본 뱅가드"가 존재한다는걸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빔 플레그는 "붓흐 콘체른"의 순수한 기술 집합체 개념이라 어떻게 보면 더욱 상징적인 등장입니다.
F91 영상미 부분에서도 눈 호강하는 연출중 하나이죠.
크로스 본 뱅가드의 등장에 목성군도 전투태세에 돌입합니다.
잘보면 독자한테... "크로스 본 뱅가드 기체"임을 보여주기 위해 "랜스" 자체도 들고 있는 기종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랜스 자체가 F91에서 크로스 본 뱅가드의 상징적인 무장이었고 중세의 기사 느낌도 드는 무장이라.. 인상적인 무기죠.
이때 크로스 본 뱅가드 기체는 "존도 게" 라는 기체입니다.
대략 U.C 0123 전부터 크로스 본 뱅가드 전신이 되는 "붓흐 콘체른"에서 개발한 기체로..
크로스본 뱅가드의 소형화 기체 프로젝트 "프로토타입"개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론 사나리가 F90을 개발하던 당시에 만들어졌으며.
소형화를 제작한건 좋은데... 너무 작은 크기라 출력도 약하고 기체만 작아진 수준이라 신기술도 탑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연방의 "제간" 보다도 뛰어난 부분도 없는 어중간한 기체가 되었기에 붓흐 콘체른은 프로토타입 개념인 이기체를 실패로 간주.
창고속에 박아놓게 되고... 발전형인 "데난 시리즈"를 만들어내기에 이릅니다.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이 끝나고 목성제국을 막기위해서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가 창고에 있던걸 발견하고..
어쩔수 없이 이거라도 운행하자는 생각에 급하게 들고온 기체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 대부분 맴버가 "반 귀족주의자" 귀족주의에 반대되는 개념에.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의 해산 주력 맴버들이라... 붓흔 콘체른이 일단 혈통인 "베라로나" 때문에 지원을 해주긴 했지만.
이들에게 모빌슈츠 지원을 사실상 거의 꺼렸기 때문에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는 저거라도 운행을 해야하는 실정이었습니다.
친구 1 : [뭐 하는 거야?! 적은 고작 해적 이잖아?!]
[어떻게 봐도 구형이다!! 어떻게든 해봐!!]
토비아 : [틀려... 틀리다고 봐!]
[구형기는 단순히 견제일 뿐이야! 방위 MS를 공격하는 적은 다르다. 저것은.....]
[저것은..??? 건담?!]
존도 게는 사실상 연방의 제간 타입과도 비교를 하면 떨어지는 부분도 있던.
소형화 기체 실패격인 기체였고... 크로스 본 뱅가드 맴버들 왈에서도 "시대가 한참 지난 고철." 이라고 부르는 기체 입니다.
적어도 데난 시리즈 라도 지원 받았으면 하겠지만... 그게 불가능 해서 어거지로 저거라도 써야 했죠.
존도 게 만으로는 상대방에게 유리한 전투를 이끄는게 불가능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체를 주로 운행할때 "견제, 방어" 목적으로만 이용하고.. 주력기체 2기로만 전투를 주력으로 싸우는데.
그게 사나리의 당시의 최신 기체였던 F91의 후속기 F97 즉 크로스본 건담입니다.
당시 사나리쪽이 크로스 본 뱅가드에게 이 기체를 맡긴건 당시 붓흐 콘체른과 기술적인 협력을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들도 나름 "외행성 진출"이라는 개념을 생각했기에....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에게 테스트 목적으로 맡기게 됩니다.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 최고 성능이던 F91의 후속기 답게..
사실상 당시엔 "테스트기" 였지만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목성군의 모빌슈츠 부대는 사실상 F97 즉 크로스본 건담 2기에 계속 당하기만 했고.
두가치 본인도 "이놈!! 해적 녀석들!!" 이라며 번번히 자기 계획을 망가뜨려서 귀찮은 존재로 여겨올 정도.
제너레이터 출력 무려 5,280kw F91의 출력마져도 훨씬 뛰어넘는 최신기체 였기에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는 사실상.
건담만 믿고 싸워야 하는 조직인 셈입니다.
토비아 : [안돼.... 안된다!, 압도적이다! 이대로는... 이대로는 모두....]
모빌슈츠 전투에서 폭파하는 과정에서 의문의 소녀를 구출하는 토비아.
이때 토비아가 구출하지 않았으면.... 히로인 캐릭터 "베르나데트"는 사실상 사망할뻔 합니다.
이게 실제 에피소드에서 나옵니다.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는 전쟁에 어느정도 죽이지 않고 자제하며.
싸우기는 하지만 결국엔 "전쟁은 전쟁." 희생자는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언급합니다.
최대한 전투의 희생자를 적게 낼려고 노력을 해도 사망자가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임을 언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토비아는 "저 해적들은 우리 모두를 죽일려고 한다." 라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자신들의 친구들과.. 그리고 "자신도 살기 위해." 무언가를 결심하게 됩니다.
목성군 파일럿 한명이 부상을 당하자 그 기체를 토비아가 대신 탑승합니다.
여담으로 목성군 파일럿중 한명이 토비아가 아직 "아이"임을 인식하고 내리도록 권유를 합니다.
아무리 황폐하고 광기적인 목성출신 이라지만 결국 그도 "사람" 임을 보여주는 연출입니다.
이게 크로스본 건담을 보면 대부분 두가치의 광기와 독재를 사실은 못마땅 스럽게 여기는 자들도 많다고 언급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은 도망가는게 불가능 하며 "따르지 않으면 결국 죽음외엔 없기에." 어쩔수 없이 따르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건 후에 나오는 이야기고.... 이당시 독자한테 아직 목성의 광기적인 부분을 보여주지 않기에.
그들도 사람임을 더욱 조명하는 연출인 셈이 됩니다.
토비아 : [건담따위.... 뭐냐....? 당할까보냐. 이런데서 죽을까 보냐...]
과거 자신의 부모님은 우주개발쪽 일을 하다가 전부 사고로 사망을 하였고.
고아 로써 조부의 손에서 길러진 아이로 그려집니다.
그렇기에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 컴플렉스도 사실상 강한쪽 입니다.
어떻게든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누구도 죽게끔 하지 않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고 모빌슈츠를 탑승하며 건담과 싸울 준비를 합니다.
토비아 : [죽어줄까 보냐?!]
이때 토비아가 사용한 무장은 "빔 개틀링" 인듯 합니다.
실탄 병기가 아니고 "빔 병기" 이며... 현실로 따지면 "미니건" 같은걸 모빌슈츠가 들고 빔을 연사로 사격하는 무장입니다.
나중에 건담 U.C 즉 유니콘 건담에서도 나오는 무장이며.. 어느정도 남자의 로망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빔 병기가 적중 했음에도 상대는 격추되지 않고 오히려 강력한 방어력으로 "돌진" 하는 모습에
기겁하는 토비아... 실질적으로 상대가 맞았는데 멀쩡하고 자신에게 돌진한다면 저런 반응이 나올만도 하죠.
이게 아마 퍼스트 건담 오마쥬도 있을 겁니다.
당시 샤아가 건담을 몇번이나 격추할 수 있을 정도로 공격을 맞추었는데.
건담은 끄떡도 하지 않고 계속 달려드니까 기겁하면서 "에이잇?! 연방의 모빌슈츠는 괴물인가?!" 라는 명대사가 탄생했죠.
그만큼 상대방 건담이 압도적인 힘에 기겁하는 연출을 다시 꺼내오는 셈입니다.
계속 빔 머신건을 사격하는데.. 상대방 모빌슈츠가 망토만 남고 갑자기 사라집니다.
토비아 눈에는 그렇게 인식할 정도로 빠르다는걸 인식 시킵니다.
이때 토비아의 뒤에 갑자기 상대방 모빌슈츠가 나타나고 바로 제압 도중에 공포 스럽게 입까지 벌리고 있습니다.
다시 상대방 건담에 대한 공포와 압박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토비아.
여기서 크로스본 건담은 F91에 탑제되어 있던 "리미터 해제"(한계 가동속도 모드)를 사용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애초에 F91의 후속기 F97 이었기에 탑제가 되어 있으며.. 당시 카롯조 로나가 상당히 빠른 F91의 가동성 때문에...
질량을 가진 분신도 분신인데 저놈의 엄청 빠른 기동성 때문에 F91을 더욱 제압하지 못했습니다.
즉 카롯조 로나가 눈으로 보았던 것처럼 "토비아 시선에도 모빌슈츠가 갑자기 사라질 정도로 빨랐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물론 이러한 가동을 사용하면 기체에 엄청난 발열이 일어나기 때문에 냉각을 해줘야 하겠고.
이때 F97 크로스본 건담의 입이 벌려진걸 알수 있습니다.
리미터인 한계 가동속도 모드를 사용했다는건... "바이오 컴퓨터"가 뉴타입을 인식해야만 발동되기 때문에.
건담 파일럿은 "뉴타입" 이라는걸 보여주는 연출도 포함됩니다.
상대방 건담이 빔샤벨 같은 무기를 사용하여 벨려고 할때 토비아도 막을려고 빔샤벨로 대응합니다.
그런데 빔샤벨 출력이 엄청나게 오히려 토비아의 빔샤벨 조차도 무시하고 베어버리는 상상 이상의 화력을 보여줍니다.
저 무장은 다들 알겠지만 "빔 잔버" 이며 제작 목적은 근접을 통해서 빔실드를 무시하게 베어버릴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후기 우주세기는 "빔실드" 라는 방어력 부분이 우세하도록 전투를 이끌기 때문에.. F97은 그걸 상응하게 제작되었고.
빔실드를 어느정도 무시하도록 만든 시험기 무장이 "빔 잔버" 입니다.
토비아가 탑승한 MS의 관절 부분만 베어버리고 갑자기 상대방 건담 파일럿은 통신을 시도합니다.
"나는 지금 너의 콕피트를 노릴거다.. 살고 싶으면 빨리 내려라" 라며.
바로 "브랜드 마커"를 이용해서 파괴합니다.
다만 토비아가 내리는걸 보고나서 찔러넣었다는 점에서 살인은 전혀 하고 있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토비아 : [나 뿐만이 아니야.. 다른 모빌슈츠도 파일럿은 노리지 않아?]
[죽일 생각이 없는건가?? 어쩔 셈이지??]
자신을 살려주는 것에 커다란 의문을 느꼈는데 다른 파일럿들도 죽이지 않습니다.
"침략자 이며 해적인 녀석들이 왜 파일럿은 죽이지 않고 싸움을 거는건지 의문을 느낍니다."
하지만 일단 자신의 생존을 더욱 우선시로 여겨 가까이에 있는 화물선쪽으로 이동합니다.
그걸 보고 시선을 주시하는 크로스본 건담.
"저 소년은 모든 진실이 담긴 상자를 보게될 것을."
[독가스 라니???]
[어, 어떻게 된거야?? 뭐야?? 이거?? 어째서?? 유학생을 나르는 배에 이...... 이런것이 실려 있는거야?]
유난히 "???" 많단느 점에서 토비아가 엄청나게 크게 당황했음을 보여주는 연출입니다.
자신은 목성에 유학을 오기위해 지구연방에 선택된 학생입니다.
그런데 그 유학생을 나르던 화물선 안에 "엄청난 양의 독가스"가 들어있던걸 확인합니다.
과거 우주세기에서 독가스가 살포되어 엄청난 스페이스 노이드들이 죽어나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병사 : [시마 중사..... 시마 중사...??? 시마 중사....!!!!!!]
시마 : [으.....으으으윽... 아아아........]
[나는 몰랐어.... 독가스라니??? 나는 몰랐다고!!!!!!]
- 브리티쉬 독가스 작전.-
카미유 : [왜, 시체를 내버려 두는 거죠??]
[왜 이런 식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거죠?!]
크와트로 버니나 : [직접 칼을 쥐고 죽이지 않기 때문이야.]
[손에 피가 안 묻는 살인으로는 아픈걸 알 수 없는 거다.]
-8번가 독가스 살포-
우주세기 역사에서 독가스 살포로 대량 학살로 이어지는 사건이 많았습니다.
당장 독가스를 살포하면 주변의 반대세력을 손쉽게 학살하는게 가능하고... 크와트로 말처럼.
"손쉽게 자신의 손에 피를 뭍이지 않고 대량의 인류를 학살이 가능하기에."
"자신은 기획만 진행하고 죽어가는 인류를 직접 인식하고 있지 않기에."
그래서 가능한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걸 보아온 자들은 엄청난 트라우마를 느끼며.
회의감이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사건이며.. 현실에서도 독가스를 사용한 학살은 "아무리 전쟁이라지만 비인도적" 으로 여깁니다.
토비아는 개인적으로 우주세기 역사를 배워온 학생이었기에 독가스를 보고 과거의 사건들 까지 기억되니.
해적이 나타나 혼란스러운 와중 독가스 까지 겹쳐서 더욱 정신이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때 혼란스러워 하는 토비아의 뒤에 접근하는 그림자.
카라스 : [뭐, 단순한 표지미스..... 나쁜장난이나...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
[밸브를 하나 열어보게나.... 천국에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꺼에요.]
선량했던 선생이 갑자기 광기적인 표정으로 목을 조를 뿐만 아니라.
총으로 쏠려고 까지 합니다.
토비아 입장에서는 어제 까지만 해도 자기를 돌봐주고 선량한 선생이 갑자기 광기적인 태도까지 보이며.
죽일려고 드니 더욱 혼란스러움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
토비아 : [선생님!! 왜?? 그러시는 겁니까!! 정신차려주세요!]
[그만둬요!!]
토비아는 우주해적이 쳐들어오면서... 전쟁터라는 광기 때문에 선량한 선생님이.
정신이상 증상이라던지 혼란스러움 때문에 선생이 잠시 이러한 모습이 되었다고 처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발 정신차리시라며 독촉하는 모습이죠.
카라스 : [나는 정상입니다 아로낙스 군.]
[자네는 보면 안되는 것을 보고 말았다! 죽어주게!!]
[10년! 10년이나 걸렸다!! 10년 동안 유학생을 계속해 지구의 연방의 신용을 얻기위해!! 조금씩 조금씩.]
[가스를 지구권에 신중하게 운반했다!!]
하지만 카라스는 "자신은 정상이며... 너는 보면 안되는 것을 보았다!" 라며 토비아를 죽일려고 합니다.
그는 유학생을 계속 교환하며 연방의 신용도를 늘리고....
연방이 느슨해졌을때 살포하기 위한 독가스를 조금씩 운반했음을 언급합니다.
결국 우주세기의 과거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나는 작전을 실행하고 있었으며.. 자신은 그 주력세력임을 언급합니다.
[모든것은 총통 쿠락스 도가치의 뜻대로!]
[지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연방이라는 이름의 해충 따위들을 모두 죽일 것이다!]
[어머니인 지구를.... 우리들.... 목성제국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것은 "스페이스 노이드들의 고향인 지구를 목성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 라는 명목으로 이 계획을 진행 시켰음을 언급합니다.
이때의 표정은 더욱 광기적인 표정으로 바뀌는데... 여담으로 이들은 지구를 자연 그대로 둘려고 하지 않으며.
"목성처럼 황폐화한 모습으로 지구를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해" 라는 명목으로 계획을 진행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자연이 파괴되는 독가스 따위 아무런 죄책감도 없는거죠.
-해당 장면 "우주전사 발디오스"-
우주전사 발디오스는 "자신의 생존권"을 위해서 S-1행성인이 지구를 차지할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패배와 저항으로 결국 총사령관인
자기가 직접 나서서 인공태양을 이용하여... 지구를 상당수 부분을 물에 잠기도록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35억명의 인류가 물속에서 익사하여 사망하여 지구의 지형도 바뀝니다."
하지만... 지구의 지형을 보고 총사령관 가틀러는 놀라고 맙니다.
"그 모습은 방사능에 오염되었던 자신의 고향별 S-1행성과 판박이가 아닌가?!"
그는 애써 저건 지구이지 S-1행성이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하지만 계속 되는 전쟁으로 인해서..
지구는 조금씩 조금씩 S-1행성에 더욱 가까워 졌고 최후에는....
가틀러 : [그....그런가.]
[지구를 S-1행성으로 바꾼게 나였던 것이었던건가.....]
[이 내가 지구를 오염되어버린 별로 만들어버린건가.......]
-발디오스 지구의 최후-
가틀러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서 "핵폭탄 버튼"이 눌리면서 대량의 핵미사일이 폭파하여.
지구는 방사능과 주위의 문명들이 파괴되면서 지구는 사실상 인류가 살수 없는 불모지 별이 되고 맙니다.
다만 발디오스에서 S-1 행성인 이자 가틀러는 적어도 저렇게 까지 의도하지는 않았고.
자신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오염시킬 생각따위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목성제국은 저런 피도 눈물도 없는 가틀러보다 더욱 피도 눈물도 없어서.
지구를 사람이 살수 없는 불모지 별로 만드는데 주저함 따위가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역습의샤아"처럼 사실상 크로스본 건담은 "지구 멸망 엔딩"이 될뻔한 작품으로.
"만약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가 움직여주지 않았으면 우주세기는 그대로 발디오스 엔딩꼴이 되었을 겁니다."
토옹은 발디오스에 대해서 "질투나는 작품" 이라고 언급했기에.
나름 인상적인 작품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당시 이데온과 같이 방영하고 사이좋게 조기종결 했던 작품이니까요(...)
카라스는 토비아는 사실상 필요도 없는 존재이기에 총을 꺼내들고 살해할려고 합니다.
이때 토비아가 들어간 위치를 미리 보았던 건담이 바로 들어와 토비아를 구출하고.
대량의 독가스를 우주에 낙오시키기에 이릅니다.
???? : [괜찮은가? 내가 말하는 것이 들리나?]
토비아 : [으... 뭐??]
[뭐가 일어나고 있는 겁니까?? 도대체!! 내가 우리들이 모르는 곳에서 대체....]
토비아를 건담파일럿이 구해주고 그가 멀쩡한지 물어보며 체크합니다.
하지만 토비아는 안그래도 계속 정신적으로 혼란 스럽습니다.
우주해적이 왜 자신을 죽이지 않는가???
우주세기 역사적으로 금기되는 저 독가스들은 대체 무엇인가??
선량했던 선생은 왜 자기를 죽일려고 하며..... 목성제국은 대체 무엇인가???
계속 되는 혼란속에 사실상 폐닉에 빠질정도가 됩니다.
????? : [네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2가지가 있다.]
1. [하나는 아무것도 듣지 않고 지구에 돌아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조개처럼 입을 다무는 것..]
2. [그리고 다른 하나는..... 우리 들의 동료로... 진실을 행해 일어나 맞서는 것이다!]
그는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소년에게 오히려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으며... 모든 것을 알게되면 너 자신만 위험해 진다." 라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소년의 모빌슈츠를 몰고 싸운 실력과 용기를 보고 고심을 하였는지 다른 선택지도 줍니다.
"모든 진실을 알고 싶다면 우리들의 동료가 되어라.. 그럼 진실을 알려주마."
토비아 : [다....당신은??]
??? : [우주해적, 크로스 본 뱅가드!]
[나의 이름은 "킨케두 나우".... "킨케두 나우"다!]
상대방 파이럿은 건실한 훈남인 청년... 자신의 이름을 "킨케두 나우" 라고 소개를 합니다.
이 일은 우주세기 0133년에 벌어진 사건이며.. 토비아의 운명을 좌우하는 대사건이 됩니다.
베라로나 : [처음 뵙겠습니다. 소년.... 이곳이 우리들의 모함 "마더 뱅가드"의 브릿지.]
[그리고 나는 이 함의 함장을 맡고있는 베라ㅡ "베라 로나" 입니다.]
해적선에 들어오니... 해적의 두목이자 함장이.
"아름다운 여성" 인것을 보고 놀라는 토비아.
그리고 이름을 아실 수 있겠지만 저여성이 과거 F91의 "세실리 페어차일드"의 진짜 이름 "베라 로나" 이며.
저 여성이 "세실리" 라는걸 독자에게 인식 시킵니다.
과거 귀족주의자 여왕이 되던 당시와 다르게 어느정도 여성적인 장난스러움도 느껴지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토비아 왈에 따르면 "의외로 쌀쌀맞고 차가운 여성" 이라고 언급합니다.
아마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의 대장이자.. 크로스 본 뱅가드의 기본 규율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였기에 일부러 저런 모습으로 고집했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 "세실리 페어차일드"로써 감정을 보여주는건 오직 "킨케두 나우"의 옆에서일 뿐.
다른 자들 앞에서는 리더이자... 총대장의 모습으로만 보여줍니다.
[지금은 당신의 의문에 대답해 줄 수 없습니다.]
[이해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안다" 라는 것은 당신 자신이 위험해 진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당신 자신이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라 로나는 토비아 한테 아직 진실을 알려줄 수 없다고 언급합니다.
이것은 소년인 토비아 자신이 위험해 질수 있는 일이며... 모든 것의 진실을 알기 위해선 각오를 보여야 한다고 합니다.
토비아 : [이 함교까지의 짧은 길에서 몇번이나 바뀌었던 질문.]
[두근거리는 고동에 자신의 몫소리도 흔들려... 도취되어 있는 듯 하였지만 그 대답은.]
[ㅡ모든 것을... "안다"는 쪽입니다.]
결국 토비아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평범하게 모든걸 잊고 살던지.
"아니면 해적의 동료가 되어서 모든 진실을 듣던지."
한참 고심 끝에 토비아는 모든 것을 "안다"쪽을 선택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해적답지 않은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이 모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걸 알기에..
그는 자신의 인생을 버리는 쪽으로 사실상 선택합니다.
[................]
[크로스 본 뱅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토비아 아로낙스 군.]
[지구는 지금 노려지고 있습니다.]
에이지 : [나의 이름은 에이지.. 지구는 노려지고 있다.]
-SPT 레이즈너-
결국 레이즈너가 생각나는 대사인데... 사실상 확실한 대답입니다.
실제 지구는 노려지고 있고.. 그들의 목적인 "지구를 차지 하는 것." 이니까요
진정한 목적은 완벽하게 모르지만 그들이 위험한 것은 알기에 토비아 한테 이러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또한 베라 로나느 결국 모든 것을 아는 쪽은 선택한 소년을 보고 잠시 머뭇거립니다.
결국 이 소년은 자신의 인생에 최대한 위험을 선택하였고... 그 끝이 좋지 못할 수도 있음을 자신이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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