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slinger girl 2기....아놔-_-;;
엄청난 반전이었습니다(저한텐)
일단 스샷들 좀 올리면서...

작화 좀 바뀐거...그래 뭐 이정도는 봐줄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으니..

리코....1기때하고는 왤케 달라 보이는지 -_-;;;

트리에라...부비트랩 설치한다고 맨홀 뚜껑 재껴 날릴때 의체의 힘이 어떤지를 잘 알려주더군요;;;-_-ㅋㅋ

맨날 이층침대에서만 등장하는 것 같은 크라에스....-_-;;얘도 많이 바꼈네요;;


계속 보다보니 헨리에타도 많이 바꼈네요...그래도 여자애들은 괜찮게 보입니다....(과연 그럴까..)


헨리에타의 파트너 죠제씨.....1기때의 댄디함은 어디가고 2기와서는 뭔가 2%이상으로 부족한거 같습니다...이 캐릭도 성우 바뀌었죠? 아오...

1기때의 사진같던 피구공이 2기와서는 왠지 싸구려틱한 애들 플라스틱 비비탄총이 된듯합니다...케이스도 왠지 싸구려틱해졌어 우 우..-_-;;;

계속 보다보니까 어떤 애니들하고 그림체가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파니포니대쉬하고 네기마2기의 그림체하고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_-;;
건슬링거하고는 왠지 거리가 먼 그림체인 듯한데;;;역시나 1기때의 작화를 원합니다 저는...

현재 건슬링거걸 2기를 보고 난 후의 제 심정을 나타내는 듯한 헨리에타 스샷....
아 정말 보면서 엄청난 실망감을 안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많이 하셨던거 같은데 저같은 분들이 많을꺼라 추측합니다..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로서는 정말 매우 불만족이에요 ㅠㅠ
1기때의 작화, 스토리, 연출, 액션 등 볼때마다 전혀 불만 없이 봤는데 2기와서는 이뭐병......
특히 액션은 정말 치명타더군요....게다가 간간히 보이는 움직임이 따닥하고 끊기는 것이나 뭔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화면도 꽤 있었습니다;;;(저희집 컴이 안좋아 생기는게 아니구요)
작화는 나름대로 봐줄만하지만...1기때의 그 작화를 봤기때문에 볼수록 울컥거리네요..게다가 성우도 확 다 바뀌는 바람에 적응이 안돼고...역시나 1기때 성우들이 훨 좋았어요ㅠㅠ(쟝씨 성우가 건담에서의 무우가 프라가...원래 아니었던걸로 알고 있는뎅;;)
그리고 건슬링거걸의 특유의 분위기가 사라진거 같아요;;;말로 표현이 잘 안돼서 못하겠는데 암튼 뭔가 고급스럽고 고풍적이고 댄디했던 분위기들이 뭐 싸구려틱해져 왔으니 이런....-_-
아 그러고 보니 엔딩.....왠지 미연시 끝났을때의 분위기같았어요;;
흰바탕에 글자빠르게 올라가는거...
페이트나 할로우아타락시아(페이트하고 아타락시아겜 해봤음) 끝날때같은;;;(건슬링거걸하고 너무 안어울려!ㅠㅠ)
뭐 주저리 주저리 불평불만으로 감상했지만 일단 무지 좋아하는 작품이고 이미 담편이 무지 궁금하기 때문에 앞으로 끝날때까지 계속 볼 생각입니다;;(일부러 만화책 안사고 애니로 보기위해 여태 참았는데 우이씽..만화책사야것다)
아 근데 진짜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다시 한번 씹어보게 되네요...(물론 다운받아보기때문에 뭐라 할처지는 안돼지만 근질근질해서;;)
1기처럼만 만들어줬어도 내가 이렇게 까대기는 커녕 오히려 극찬했을텐데 ㅠㅠ
저의 완전한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태클은 사절입니다...적절한 충고같은 리플(?)이면 괜찮아요^^(공감대리플이면 더좋고용)
ps : 1기때의 스샷도 올려서 비교하면서 할려고 했는데 캡쳐가 안되더군요;;케이엠쓰는데 캡쳐할려고 하니 초고속이나 적절한 필터가 없다고 하면서 캡쳐안된다고 하는데 뭔소린지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