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라미 울적에 2기 마지막화 24화 마지막부분...
해답편 24화 마지막화를 다 봤습니다.
그런데 궁금한데 마지막에
미요의 어린시절이 나오더군요.
그 자신의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하기전의 시절이....
거기서 한 여자가 나오며 살고싶냐 죽고싶냐고 말하는데...
미요가 살고싶다고 말하니 여자가 그럼 가라고 말하더군요.
느낀점이 미요가 친구집에 놀러갔기 때문에 차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친구집에가봤자 친구는 외출해서 없을거라고하조.
그말을 들은 미요가 그럼 죽고싶다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여자가 어린이런치 깃발이
하나 더 늘어날거라는 말을합니다. 그말을 들은 요미는 [비겁해!! 나만 빼고 부모님이
백화점을 가려는거야!!]라는 말을합니다. 여자는 후회할거란 말을하지만
요미는 무슨일이 있어도 엄마와 아빠가 함께라서 괜찮다는 말을합니다.
그리고선 집으로 돌아간후 엄마,아빠와 함께 버스를 타고 백화점을 가게됩니다.
결국 차사고는 예정대로 일어나게되고.... 그 후의 장면에서 요미가
깃발런치를 하나더 상자에 넣더군요. 여기서부터 궁금점이 생긴게 몇가지 있습니다.
1. 그 여자는 누구이며
2. 깃발런치라는건 어떤 의미를 갖고있는건지..
3. 차사고를 당한후에 요미가 깃발을 담는 화면이 차사고를 당한후의
이야기면 가족모두가 사고에서 모두 살아난것이라고 할수있을테고
요미가 그 여자와 만나기전의 내용인가?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만약 아빠,엄마와 요미가 사고를 당하지 않은거라면 원래의 운명인
엄마와 아빠을 사고로 잃은 요미가 타카노가에 들어갈일도 없었을테고
요미도 다른 새로운 운명을맞이한다는 내용일까요?
아니면 차사고가 난후의 요미가 깃발런치를 넣는화면이
여자를 만나기 전의 일이라면 가족모두가 죽었다는 뜻이되는데...
역시 쓰르라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여러가지 미스테리를 남겨서
더욱 명작인듯하군요!!
다른분들의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