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SEED 캐릭터 디자이너의 첫번째 참여작. [ 걸키버 ]











'기갑전사 걸키버'[[원제:수전사 가루키바 [獣戦士ガルキーバ]]
투니버스에서 한때 방영했었던 작품이죠.
그때는 전혀 몰랐는데,
알고보니 이것이
건담 SEED, 창궁의 파프너, 히로익 에이지,스크라이드,무한의 리바이어스
등을 캐릭터 디자인 한 히라이 히사시(平井久司)가
본격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한 첫 작품이었더군요.
-스토리 줄거리-
이세계인 노스페르티아로부터 다크노이드라 불리는 적들이 출현하여
현실의 세계로 침략을 개시한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유성[신죠 토우야]은 자신이
이차원 세계인 에타나리아의 전사의 환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노스페르티아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파견된 테디암, 가리엘, 그레이퍼스의
세 애니멀노이드의 도움으로 그들과 싸워나간다.
갠적으로 작품보면서 수인들의 화려한 공격기와
후반가면서 진지해지는 스토리가 잼었습니다만,.
막판에 종영된건지 소드마스터식으로 압축해서 끝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막판에 주인공이 사망한다는 것은 당시 본인에게는 대단히 충격이었음.,
[[아주 비참하게 죽음,.아주 상상도 못할만큼.]]
[[물론, 주인공 동료가 자신의 생명을 대신주어서 부활함.]]
자,.그럼 이쯤에서 투니버스판 오프닝을 한번 보도록 하죠.

당시에 오프닝 곡이 왕 맘에 들어서 맨날 시간맞춰서 다 봤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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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암만봐도 SEED 니 뭐니 이때가 그림체가 가장 맘에 드내요.,
같은 사람인지 전혀 몰라볼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