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건담] 데빌건담 4천왕






天劍絶刀 헤븐즈 소드
조류로 변형가능한 사천왕
간간히 습격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42화에서 프라이드 치킨이 되었다.
천검절도는 1993년당시 리메이크 영화화된 와룡생의 무협소설이다.
양자경이 주인공으로 케스팅되었었다.




獅王爭覇 그랜드 건담
총이나 쏴대던 얍삽한 존불건담에서 거대하게 변신한 녀석.
마찬가지로 간간히 습격만하다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43화에서 저세상으로 갔다.
그것도 자신처럼 야비한 방법으로 로제스비트를 권총에 끼워쏜
맥스터에게....
사왕쟁패란
서극감독의 1993년에 개봉한 황비홍3에서 유래되었다고
생각된다.




笑傲江湖 월터 건담
아름다운 노벨건담이 더 한층 아름답게 진화한 모습.
성형의 부작용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본격적으로 등장한 43화에서 45화까지 활약이라곤
라이징따위를 깨물다가 폭팔한것 뿐...
소오강호란 김용의 소설로 국내에서는 영화때문에 동방불패라고 와전되었지만
동방불패는 소오강호의 한 에피소드일 뿐이고 주인공은 엄연히 영호충이다.



東方不敗 마스터 건담
말이 필요없는 페이크 홍콩인의 기체.
사실 일본인이다.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동방불패. 소오강호에서도 최고수로 등장한다.
덤으로 영화에서 동방불패의 부제는 풍운재기였다.
얘네들 4천왕은 모두 그럴싸한
칭호를 달고있는데, 실질적으로 마스터 건담을
제외한 기체들에겐 과분한 칭호다.
마지막으로
저들은 그저 그랜드 마스터 건담의 합체파츠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