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나선에서 모든 사건의 흑막인 아라야 소렌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흐른 곡입니다 클라이막스부분에서는 어김없이 메인테마가 흐르네요 최종 보스라고도 볼수있는 아라야 소렌과의 싸움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나서 약간 김새는 감이 있는듯 토우코와의 싸움에서는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