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버서커 이바라키도지
타자의 생[죽음]을 계속 먹어치우는, 생의 권화!
그것이──오니이닷!
1)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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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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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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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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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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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케 검권이야기, 오토기조시, 나생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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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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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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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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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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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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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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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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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 뜨겁디 뜨거운 화염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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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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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것, 배고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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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러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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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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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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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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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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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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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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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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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클래스 스킬 및 고유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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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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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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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대가로 하여 모든 패러미터를 상승시킨다. 본래 광화와 요괴의 부류는 파장이 잘맞기에 그 이성상실의 디메리트도 막대하지만 이바라키도지는 예외로써 온전한 이성을 보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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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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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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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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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서 이탈하는 능력, 허공비천의 요술. 싸움 도중에조차 이치죠태교에서 오에산까지 한 숨에 날아 도망치는 것이 가능하다. 그 도주능력은 일품으로, 최후의 최후에까지 요리미츠와 그 사천왕은 이바라키도지의 제압에 실패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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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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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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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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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능력, 신통변화의 요술.
작은 여자아이부터 대귀나 우귀에 이르기까지 체형마저 무시하고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것이 가능.
또한 인간으로 변화시에 한정하여, 동랭크의 '기척차단' 스킬을 겸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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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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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종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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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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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의 이능 및 마성의 상징, 천성의 마, 괴력, 카리스마, 마력방출 등의 혼합 스킬 이바라키도지의 경우에는 마력방출은「염(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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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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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의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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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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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수많은 요괴들의 대장으로써 힘을 빌려오는 스킬. 다른 요괴의 텍스쳐를 그 몸에 뒤집어 씀으로써, 그 특성을 취득한다. 설녀의 텍스쳐를 입으면 적을 얼릴 수 있고, 땅거미의 텍스쳐를 입으면 실을 뿜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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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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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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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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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죠태교, 오오에산, 나생문등등. 삶과 명계의 경계에서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써 취득한 특수스킬 효과는 거의 없고 즉사내성과 정신내성 정도를 취득하는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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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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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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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에산대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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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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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대지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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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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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포착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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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 이바라키도지의 제 1보구. 오만하면서도 야만한 오니이면서도 그 이성을 잃은 적 없이 영웅호걸을 가볍게 속이는 지략을 구사하면서도, 그 일을 자랑한 적이 없었다고 하는 거친 폭력이 아니라 그 예지를 통하여 인간들을 억눌렀다고 하는 현인으로써의 면모. 즉, 인간을 뛰어넘는 제약술을 지닌 대륙에서 건너온 학자라고 하는 갓파河童와 차나왕 우시와카마루에게 무술을 가르쳤다고 하는 카라스 텐구烏天狗 그 두 종의 요괴와 더불어 단 하나, 이바라키도지만이 지니고 있다고 하는 지혜의 손가락.
버서커의 광화에 의한 이성의 상실을 억제하며, 광화상태임에도 냉정한 판단을 가능케하며 동시에 단편적이고 즉흥적인 정보의 파편만을 모아 최적의 전술을 착안해내고, 사소한 말투나 행동거지를 놓치지 않고 상대방의 정체, 그 속내를 파악하던 지략.
예컨대, 인간에게 속아 신편귀독주로 힘이 봉쇄되었던 슈텐도지와 달리 그 전설이 새겨진 모든 상황에 있어서 '항상 유리한 위치에서 전투를 시작했다' 고 하는 이바라키도지의 오오에산의 참모, 지혜로운 자로써의 성질 냉철한 지략과 계략으로 인간을 유린하는 지혜의 오른팔에 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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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생문대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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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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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대인, 대군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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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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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포착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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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 이바라키도지의 제 2보구. 과거 와타나베노츠나에게 한 번 베여 잃고서도, 츠나의 결계를 지헤를 통해 돌파하여 다시 되찾았다는 왼팔. 삼백인력을 지녔다고 하는 츠나를 힘으로 몰아세웠던, 오니의 폭력성. 염열의 요괴인 도깨비불. 즉, 오니의 불鬼火라는 이름이 나타내듯이 오니의 영역에 속해있는 불꽃을 휘감아 발하는 하늘을 휘젓는 증오의 총원화. 예컨대 와타나베노 츠나에게 잘린 이바라키도지의 팔이 불러왔다는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왔다고 하는 불길에 의한 재해의 화염비나 혹은 이바라키의 원전중 하나라고 여겨지는 고대 제철민족タタラ의 저 밤하늘을 검게 불태웠다고 하는 풀무질의 불길 그 자체
즉 일권에 지상의 군대를 멸하고, 일격에 하늘의 마를 유린하는 헤이안최대의 신비살해자들 조차 단독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분노와 증오로 적을 몰아세우는 폭력의 왼팔에 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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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물배경 및 캐릭터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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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배경 및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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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시대, 교토를 공포로 몰아넣은 오니의 하나. 오오에산의 수장, 일본사에서도 손꼽히는 최강의 요괴의 일각. 거대한 주머니에 인간들을 가둬서, 배가 고플때 마다 한 명씩 꺼내 잡아먹었다고도 하며 또, 서민을 습격한 기록이 일체없는 귀족에 대한 카운터, 조정반란의 오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당대에 있어서는 그 수장인 슈텐도지보다도 높은 인기를 지니고 있었다는 대오니. ──그것이 바로, 이바라키도지이다.
전설에서는 주로 와타나베노 츠나와 검을 겨루며, 일검에 그에게 팔을 빼앗기는가 하는 한편 1:1로는 와타나베노츠나를 쓰러트렸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 등, 그 전투력은 무시할 수 없다. ……현대에 와서는, 후자에 관한 전설은 거의 찾아볼 수 없긴 하지만
이바라키도지의 전설에서 특히나 강조되는 것은 그 지략에 관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어둠속에서 기습을 통하여 와타나베노 츠나를 저 하늘높이 끌어올리는가 하면 또 떄로는 인간으로 변화하여, 그를 완전히 속여서 공격했다고도 하며 요리미츠 사천왕의 침입당시 그들의 정체를 간파하여, 신편귀독주에도 입을 대지 않았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유명한 것이 와타나베노 츠나의 가족으로 변장하여 자신의 팔을 되찾는 이야기로 여러 전설상에서 '사람을 완벽하게 속이고' '언제나 상대방 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하는' 지혜로 사람을 이기는 것이야말로 이바라키도지의 방식이다.
◆ ◆ ◆
거칠기는 짐승과도 같고, 무섭기는 신과도 같고, 비참하기는 벌레와도 같고, 사람의 약함을 모르고, 무사의 긍지도 모르고. 썩은 팔조차 비겁하게 주워 휘두르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사람의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식인의 천마. 그것이 오니이지만, 이바라키도지의 경우 그 근간에 있는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거절이다.
여타 오니와 마찬가지로, 이바라키도지또한 그 태생은 인간이었다. 불길한 아이로 여겨져 숲에 버려진 채 슈텐도지에게 주워져 길러졌다, 이발소의 아이로 자라던 중 사람의 피에 취하여 스스로 오니가 되었다, 그 미모에 반한 사람들의 연애편지에 담긴 질투와 원한으로 오니로 변하였다── 등등. 이바라키도지가 성장과정과 오니가 된 경위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존재하지만 오니가 된 시점에서 스스로 고향을 떠난다, 라는 점 만큼은 어디에서나 공통적이다. 스스로 인간이 아닌 오니라는 정체성을 안 시점에서 길러준 집과 고향을 떠나지만 결국 다른 도시에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어 그 고기를 탐한다. 또, 한편으로는 자신을 길러줬던 가족이 병들었다는 것을 안 순간 집으로 돌아가 지극히 간호를 한다. 오니로써의 일화와, 인간으로써의 일화. 잔학성과 인간미 양쪽을 모두 겸비하는 것이 이바라키도지이다. ……그녀는 오니인 자신을 버릴만큼 강하진 못했지만, 인간인 자신을 버릴만큼 약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현대에서 있어서도 그녀의 인간미는 도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이바라키도지가 살았다고 하는 집터에는 그녀가 사용한 밥그릇이나 산짐승을 요리할때 사용했던 도마가 남아있기도 하다고 한다. |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이바라키도지 넘 귀여웟.
광화는 원작에선 오니라 무시라지만, 여기선 이바라키 지혜를 강조하기 위해 이바라키만 예외적으로 보구로 멀쩡한 걸로 설정.
보구의 지혜의 손가락에 관한 부분은 인간이 다섯손가락이 지혜, 분노, 힘, 증오, 자애를 상징해서
여기서 요괴들은 지혜랑 자애가 없기에 세 손가락이지만 캇파, 카라스텐구, 그리고 이바라키도지만이 예외적으로 지혜의 네번째 손가락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적은 전설은 다 사실로 굳이 미묘한 걸로 치자면 서민습격 안 한 조정반란의 오니?
실제로 본거긴한데, 멀쩡하게 애들 죽이고 댕긴 전설 남은야가 왜 저런 전설까지 있는지 의문입니다.
일본의 속담에선, 오니의 눈에선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고 하지만
가족을 떠나 사라지는 이바라키도지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지금도, 확실하게, 이어져오고 있다.
![[대회] 버서커 이바라키도지_1.jpg](https://i3.ruliweb.com/img/20/08/09/173d25438fc3f602f.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