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있는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조금 인상 깊은 부분이라.. 안되는 실력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죽은 친구의 이름을 용(드라카)에게 붙여준 륜 페이. 정말 애절하게 울상인 모습을 마지막에 그리고 싶었는데 .... 그 표정이 안나와서 ;;; 니름으로 아스화리탈을 외치는 것으로 그냥 후딱 수정.. 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