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 시리즈 누설) 모토베 이조의 강함.
사실 모토베 이조는 유지로만큼은 아니지만 톱클래스에 드는 강자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돗포따윈 1분이면 박살내버릴 포스로 등장.
유지로의 공격을 간파해내 곧바로 오거 등근육을 끌어올리고 그걸 전개한 한마 유지로의 메다꽃기를 맞고도 아무 부상이나 휴우증 없이 바로 출연했죠.(아까 언급한 돗포는 유지로 등 개방에 한참 걸린데다 유지로 등근육에 맞고 죽다 살아났죠. 돗포 1분 순살이 빈말이 아님을 보이는 증거)
하나다 준이치전을 준비하는 바키를 한참동안 유술로 털어버리기도 하고
최대 토너먼트에서는 해설역으로 활약하며 수많은 기술들을 보기만 하고도 간파해냈으며
바키와 고키를 압도하던 야나기 류코를 귀신같은 풍모로 박살을 내주셨죠. 참고로 이 귀신의 형상은 지금까지 유지로와 바키,무사시에게만 나타난 형상입니다!
바키도에서는 무사시 등장 전의 하품을 느낄정도의 강자로서 등장하기도 하구요.
지금까지의 위업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모토베는 능히 무사시와 싸울수 있는 위인입니다.
솔직히 그 킨류잔은 그냥 상성 좀 탄겁니다. 게다가 모토베는 무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마치 올리버가 시부카와와 유술로만 붙다가 손목이 빠진것처럼 극히 상성을 탄것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