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성운상 수상 발표, 프로젝트 헤일메리, 고질라 S.P 등이 수상
오늘 일본 후쿠시마에서 개최한 제59회 일본 SF 대회 F-CON에서
일본의 유명 SF 상인 성운상(세이운상)의 2022년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성운상은 1970년부터 시작된 SF 상으로, 가장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일본의 SF 상입니다.
수상자는 일본 SF 대회에 참가하는 SF 팬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일본 장편 부문:
달과 라이카와 흡혈공주月とライカと吸血姫 전7권 (공동), 마키노 케이스케
(국내에서는 3권까지 정발)
맨 카인드マン・カインド (공동), 후지이 다이요
(국내 미정발, 잡지 S-F 매거진S-Fマガジン 연재작)
일본 단편 부문:
SF 작가를 쓰러뜨리는 방법SF作家の倒し方, 오가와 사토시
(국내 미정발, 일본에서는 단편집 이상논문異常論文에 수록)
해외 장편 부문:
프로젝트 헤일메리Project Hail Mary, 앤디 위어
(국내 정발)
해외 단편 부문:
성간집단의식을 가진 자One With the Interstellar Group Consciousnesses, 제임스 앨런 가드너
(국내 미정발, 일본에서는 단편집 불사신 전함不死身の戦艦, 원제: Federations에 수록)
미디어 부문: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ゴジラ S.P <シンギュラポイント>
(국내에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
코믹 부문:
절대가련 칠드런絶対可憐チルドレン 전63권, 시이나 타카시
(국내 전권 정발)
아트 부문:
카토 나오유키加藤直之
(웹사이트: http://naokatoh.cocolog-nifty.com)
논픽션 부문:
학연의 도감 슈퍼전대学研の図鑑 スーパー戦隊, 마츠이 다이(감수), 오카모토 토모토시(집필)
(국내 미정발)
자유 부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으로 에반게리온 완결
(국내에서 본 영화가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