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된 3여우와 오늘 온 거대 아크릴 케이스
우선 드디어 3여우 완성이네요
포즈를 어떻게 할까하다 그냥 적당히 세워두는게 더 이쁜거 같아서 비스듬한 정자세 갔습니다
이제 소와 너구리를 들일지 기츠 나인 나올때까지 기다릴지 고민 좀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기본폼의 매그넘매그넘은 진짜 예쁜듯!
그리고...........
아마 저한테 있는 피규어 중에서는 제일 부피가 큰 녀석인데...
게임토이즈 클라우드+펜릴..
클라우드야 핫토이 정도니 그냥 꺼내놨는데 펜릴은 부피가 너무 커서 상자에 봉인해놨다가
큰 맘 먹고 아크릴 케이스를 불렀습니다.
새 아크릴이다보니 냄새가 어마어마한 관계로 방향제를 2개나 까고 작업했는데
이 케이스 크기를 가로60 세로35 높이45 했는데도 펜릴이 워낙 큰 바람에
대각선으로 놔야 겨우 딱 맞을 정도로 아슬아슬했네요
사진은 어찌됐건 비라이센스 제품이니 올리는게 뭐해서 공포의 거대 아크릴케이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