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금속 공예질 최후의 발악[랄까]
안녕하신지요?
연방의 잉여한 로리를 사랑하는 로리콘 전차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올렸던 은제
웨펀에 이은
이번엔 동제 무기와 은제무기1개가 되갰습니다.
이번에 제작한 무기입니다.
어디선가 본듯하다구요?
네, 모티브작은 이 요구르팅의 '스팅거'
허나 틀린부분도 많고 칼날갯수도 훨씬많으며
무엇보다 칼날을 감싼부분이 다르지요.
2007년? 쯤에 게임서비스종료로인해
기억속의 이미과 가지고있던 커터칼을 이용해 제작되었지요.
다음은 대검.
말그대로 대검입니다.
칼날부분엔 트윈마카를 이용해 골드컬러를 칠해준뒤에
MR. HOBBY제의 유광 클리어로 마무리를해줬습니다.
마무리작업은 거친느낌을위해 일부러 대충했습니다.
이무기는 사이즈.
던파라던가 퀸즈 뭐시기에서
나온것 만들어봤습니다.
끝부분의 할버드 같은 부분은 라노벨에서
손잡이끝에 추가엣지는 건담에서 모티브를따왔습니다.
[사진이 무진장길군요... 옆으로 돌릴껄...]
도끼입니다. 모티브는 마비노기의 브로드 엑스.
끝부분에 홈 3개와 하단부분을 파낸것은
어딘가에서 본 만화에 나온것 같습니다만, 기억이 않납니다.
동으로 스탠드를만들었습니다.
이무기들역시 날부분엔 골드컬러와 유광클리어를 뿌렸습니다.
3신기라해도 믿을기세....
대검중간에 얼룩은 초반에 도색실패로 않벗겨진부분........
현재 스태프도 제작중.
저 이러다가 무기상 차리갰습니다;;;;;
무광마감제의 역효과.
누,,분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