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슈퍼 마리오
염색 되는 정사각형 박스를 보고 도트 그래픽을 찍어보자!라는 생각에 시작함.
적당히 작은 픽셀 아트 중에 요시 탄 마리오를 선택
상자를 깔아서 돌리고...
줄이고.... (x 612번)
도면을 보고 하나하나 붙이는 중. 와우 하우징의 유일한 장점인 스냅 기능.
쌓다가 현자타임이 옴...
612개 다 쌓음...
염색 작업 시작. 염색약은 상자 1개당 2개가 들어가므로 1224개 필요.
검은색과 흰색만으로도 대충 형태가 나옴
짙은 파랑과 녹색이 옆의 검은색에 묻혀서 잘 안 보이는 현상이 발생
좀 더 옅은색으로 교체하면서 추가로 골드가 깨짐
어둑어둑한 방안에 조명을 넣어주고
미술관처럼 울타리를 쳐주면 완성.
픽셀 노가다 하시던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