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5 강안녕 색다른 공략법 제안
강안녕2페의 특징은 우리편이 세명일경우(한명 누울경우 두명만)
세명의 하르모니아만 공격하고
나머지는 멀뚱히 서성거리는 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
보통은 세명이 같이 물러나며 한놈을 집중공격으로 죽이고 물러나는걸 반복하게 되는데 이러면 딜이 잘 나오지 않는파티는 한명을 빠르게 죽여서 하르모니아들에게 그로기를 유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면 옆 동료에게 날린 광역기를 괜히 맞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낸게 마치 하르모니아 이벤트처럼 서로가 멀찌감치 떨어져서 각자 1:1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러면 광역기 영향도 덜받고 오직 나를 공격하는 하르모니아만 피하고 때리면 되기 때문에 1:1을 이겨낼 실력만된다면 덜 위험하게 하르모니아와 싸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때 같은편이 죽는다면 바로 살리려고 노력하는건 오히려 위험하니 계속1:1하다가 거대나무령 나오면 그때 살리는게 좋습니다.
친구와같이 심도가아닌 일반 강안녕에서 테스트해봤는데 쓸만한 전략이라고 느꼈습니다.
1:1상황에서 상대하던 하르모니아가 거의 죽기전 상황일때 놀던 하르모니아 개채 하나가 후다닥 뛰어와서 2:1 상황이 약간생기는데
이것 때문에 계속 다른 플레이어 및 하르모니아 개체들과 멀어지면서 공략해야 시간을 더 벌 수 있습니다.
+덧
거대 나무령 상태에서 나를 타겟으로 꿀렁대면서 지나갈때 타격판정을 한번 받는거 같아서 못피할거 같다면 아무무기양잡or 방패로 방어해서 가드브레이크로 사는게 안전해 보입니다. 요건 몇번 더 테스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