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어제 아침만 해도 시계렙 3990인가에 심화 레벨 14였는데 카다 뺑뺑이 크람푸스 현상뺑뺑이 등등으로 폐지줍고 보복열심히 해가며 하루 투자해서
4100 시계에 심화 25찍었습니다.
심화도 1600 시계렙 근처에서 알아가지고 시작했던거 같은데 아직도 라면빌드에 어려움 난이도 보복 위주로 게임하지만 얼마전 우로보로스 하나 얻겟다고 크람푸스 열쇠작 한 이후로 간만에 열심히 게임한거 같아요.
아직도 초보를 못 벗어나고 딜도 안나오는 슈펴탱크 정방셋 입고 카운트다운 민폐짓 아이템 줍줍하면서 한거라 나름 대견하기도 하고 허허..
아래글 보니 감정 싸움하는분도 있는거 같던데 새해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으니 모쪼록 좋은 마음 가짐으로 건강챙겨가시면서 게임에서도, 현생에서도 바라는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심화 경험치 5배 이벤트 끝나기 전까지 30레벨 찍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날씨도 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