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개인적 레인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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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캐릭터 "레인저"-
사실 내가 엄청난 "던알못" 이긴 합니다.. 이게임은 8년 이란 세월동안 했음에도 그러한데 아무래도 거의 결투장만 세월을 보낸 년도가 많았던것도 크긴 한듯 합니다 ~_~;
그래도 레인저의 고질적인 문제와 장점은 어느정도 서술은 알수 있는게 레인저의 캐릭터 특성자체가 그랬거든요 옛날부터 "앞댐 고자, 고강의 노예" 라는 말이 있던것도 이캐릭이 옛날 부터 얼마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지 알수 있는 부분인셈입니다..
자 그래서 과거 부터 보면.. 레인저 캐릭터가 처음 등장시절 "교차사격" 스킬도 들고나온시절이 분명 존재 했습니다.. 그리고 스핏 파이어 직업이 나왔을때 스핏에게 도저히 줄 스킬도 없어서였는지
당시 스핏파이어는 "탄마술사" 라는 컨쉡으로 등장하던 직업이었습니다.. 군인이 아니었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 속성탄을 이용하는 직업이었는데 이직업이 그거 외엔 특정한 특색이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네오플도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게 당시 레인저의 스킬이었던 교차사격을 스핏에게 준것이었죠..
그리고 이러한 과거가 있다보니 당연히 많은 레인저유저들은 크게 반발합니다 "빼액!!!!" 하고 네오플에게 강한 항의를 했었고 그래서 레인저가 가진 스킬이 내기억이 맞다면
"이동사격" 이란 스킬이었을겁니다.. 이게 지금 꾸리다는등 이런말이 많지만 전설적인 스킬인게 이 스킬하나에 여러가지 동작 애니메이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거너 캐릭터 특히 레인저 에게 프레임숫자가 많았던게 그러한 이유였습니다..
이동사격 스킬은 원래 같으면 지금 도트 우려먹기도 가능은 했지만 그렇게 되면 캐릭터 스킬이 너무 어색하게 되기 때문에 거너 자체 캐릭터 "멋"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었던 캐릭터 였는지 당시 아바타도 적었던 시절이기도 했고 스킬 자체를 새로 뜯어서 고쳐서 역동적인 모션이 완성되게 된거였죠...
-데스 바이 리볼버 버프의 등장...-
데스 바이 리볼버를 등장하면서 당시 총을 여러가지 사용하는 웨펀마스터(...) 라고 불리는 레인저는 리볼버만 사용하는 컨쉡으로 만들려는 네오플의 시도가 보였으며.. 앞댐이 낮은 리볼버로 사용하는 레인저 입장에서는 사실 좋은 패치이긴 했습니다. 다만 초기에 좀 그런 버프이기도 했던게..
무한유지가 옛날에는 불가능 해서 데바리 버프 쓰기전에는 엄청난 현자타임 비슷한 증상을(...) 받기도 해서 레인저 유저들의 좌절도 있었는데 나중에 데바리 버프를 무한으로 바꿔줘고 이펙트를 해골마크 변경등 해주게 되었습니다.
이 데스 바이 리볼버가 스증댐 비슷하다고 보면되고 저 버프만큼 좋은 던파 게임에서 별로 없을겁니다. 고강을 하면 할수록 효율도 크게 보여주던 버프였으며..사실 이게 레인저의 유일한 이펙트(...) 라고 불렸었는데..
초기던파에서 레인저 기술 하나하나 이펙트가 별로 없어서 허전했는데 그걸 데바리가 대신 해주기도 했을정도 입니다.. 그래서 난사를 데바리를 키지 않고 쓰면 당시에 진짜로 붕산탈춤(...)을 추는듯한 느낌이 들정도 였으며.. 이 데바리가 무서운게 "방어무시 대미지 까지" 크게 영향을 주게 되면서 레인저가 그래도 중간라인에서 잘 내려오지 않게 되는 거였죠.
이 데스 바이 리볼버 덕분에 레인저에게 "투자를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캐릭터" 라는 이름으로써 성장곡선이 좋은 캐릭으로 탈바꿈 그래서 지금도 레인저 유저분들은 데바리 관련 옵을 찾아서 스위칭을 위해서 구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거너 직업중에서 최고로 스타일리쉬한 직업.-
그렇습니다 우리가 레인저를 하면서도 그러하면서 레인저 캐릭터를 한번쯤 하게되는게 저런 멋진 동작으로 사격을 하는 레인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하늘성 쩔하는 레인저님들이 각성기 스커드제노사이드를 서비스로 보여주면 "헠헠!! 짱이당!" 이라면서 레인저를 하던 꼬꼬마 시절도 있으실 겁니다. 그만큼 레인저 캐릭터가.... 당시의 던파의 "액션쾌감" 이라는 이름말처럼 멋진 캐릭터여서 사랑받던것도 크죠..
이런 레인저의 멋때문에 지금도 레인저를 계속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러한 여러 가지 멋도 가지고 있는 레인저의 문제점이 무엇일까?
-남성 레인저의 문제.
저 개인적인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일단 남성 직업 레인저의 고질적인 문제는 "속도" 입니다. 단순한 컨쉡이라고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것는데 연타형에다가 설정 자체도 빠른 거너라고 불리던 거너인데 결투장 컨텐츠도 보아도 이런면이 많이 이제는 부각이 안되고 있고
(솔직히 사실이기도 합니다.. 가죽캐인 레인저와 비슷한 속도로 달려가는 런처 를 보면 쩝;)
더군나 어느분의 말씀에 따르면 퇴마사가 달려가는 속도와 레인저가 달려가는 속도가 거의 비슷했을 정도라고 말씀했을정도;; 다만 태클을 할때 나아가는 속도 때문에 부각이 안될뿐이지 나름 스타일리쉬 직업이라고 불리는 직업이 달리는 속도가 참느려서..
"무슨 천계인이 몸이 안좋다는 설정을 계속 밀고 있는게 아니냐고들 이야기 할정도 ~_~a;"
실제 남성 거너 처음 출시될때 천계인은 신체능력이 아라드인 보다 좋은것은 아니었는지 시력도 좋지 않았으며... 아바타를 입혔을때 남성거너는 뼈다귀(...) 몸매를 자랑하던 이유도 이러한 설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기도 했죠.. 그런데 뭐 이제 그런설정은 거의 없게 된듯도 하고..
거기다가 레인저 자체가 가죽캐에 다가 운용쪽이 다루기 시작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파이터, 배틀메이지" 류 직업처럼 다루기 어려운쪽에 속한 직업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정도로 오래된 직업이고 충성도가 높은 직업이기도 해서 잘 부각이 안될뿐이지요..
(그래서 오랜세월동안 레인저를 해온 유저분들은 여러가지 태크닉을 보여주게 되는데 가끔 초보자 유저분들과 공유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되죠 ^^;)
더군나 이직업이 "유틸성 기술이 거의 없어요" 즉 순수하게 딜러라는 의미기도 하고 나쁘게 말하면 "딜외엔 할줄 아는게 없는 직업(...)" 이라는 점이라서 가끔 유틸성 기술을 조금 추가해 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긴 합니다.. 이러한 문제 덕분에 "바베큐"를 TP로 찍어서 유틸기 대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이용하는 레인저 유저분들이 많죠
이번 에어스핀 개편을 할때 얼마나 쓸모 있게 만들어질지 기대되기도 하는게; 레인저의 유틸성 때문에 그런 이유가 가장 크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부족한 TP를 투자를 해야만 하게끔 만드신 바베큐.. 어쩔수 없는게 레인저는 유틸성이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흔한 자권을든 레인저의 스커드-
-수많은 레인저 유저들을 양성했던 1각 스킬-
레인저 유저 분들이 과거 이스킬을 보고 안반한 사람이 없을정도로 멋진 스킬로 알려져 있고 이스킬의 짜임새 자체도 우려먹기 도트임에도 멋진 스킬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킬을 시전 할때 발로 땅을 치게되는데 그때 그때 4개의 리볼버를 공중에 던집니다."
"그리고 총이 크게 과열되고 탄을 전부 소비 하자 그총을 버리게 되고 공중에 내려오는 4개의 총중 2개를 잡고 한바퀴 회전후 2개의 총를 또 위로 투척후 사격"
"마지막에서도 총이 과열되자 총을 버리고 나머지 총을 잡는데 윈드밀 동작후 위로 뛰어 올라 공중에서 난사를 하게 되고 포즈를 잡습니다."
그당시 1각 스킬 특성인듯 한데 꽤나 특성에 잘맞게 설계된 기술이기도 합니다.. 그것도 유저가 실제로 쓰고 있는 총으로 공중으로 투척 한다는 점에서도 그러한테 현재 이스킬도 당연히 문제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대미지를 상향해야 할듯도 하고..
솔직히 저는 이스킬의 공중으로 몹을 뛰우는 스킬을 "삭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은 약간 있습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의아 하게 생각할겁니다.. 저도 알고는 있는 부분인데.. 분명 공중에 뛰우게 되면 "전탄히트가 힘들다는점" 그건 저도 알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이스킬이 의외로 남레인저의 유틸기 비슷하게 이용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유틸 자체가 없는 레인저를 약간 유틸 비슷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상대를 공중을 억지로 뛰우고 시작해서 타이밍만 맞추면 그 짜증난 이계의 검은대지에서도 악마뇬(..)을 홀딩으로 이용해 먹으면서 못내려오게 하며 때려 잡을수도 있을만큼 만들어 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스킬의 고질적은 문제는 데미지도 데미지인데..
"스킬중간 캔슬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게 왜 짜증나면 스킬을 시전하다가 히트수가 증가할수록 공중에 떠있는 적이 내려오게 되는데 중력보정과 같이 말이죠.. 더군나 만약 적이 죽어버리면 다음 던전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몹이 굳어있는 상태에서 계속 사격하면서 똥폼을 잡고 시간을 잡아먹게 합니다(...)"
요즘 건물몹이 많이 나오고 있기도 하며.. 이제 스커드 자체도 중간 캔슬기능을 넣을때가 되었다고 생각은 들긴 하는데; 이걸 안만들어 주더라구요.. 다른 파티원 분들을 위해서 라도 중간 캔슬 기능을 넣어줬으면 합니다.
-코인은 넉넉하게 챙겨왔니?-
그리고 사실 이동사격도 문제인데 이건 "여성거너도 문제인 요인이기도 합니다;" 물론 여성거너는 체인파우더를 사용함으로써 어느정도 빠른 속도로 이동사격을 쏠수 있게 되는데 파우더가 끝나면 그때 "현자타임이 장난이 아니라는건" 많은 여성거너 분들이 생각이 되실터이고.
남성거너 유저분들은 파우더 같은 스킬이 없어서 그냥 이공사격을 써야 합니다... 더군나 이스킬의 커다란 문제가 "프리사이스 파이어"셋 같은게 없으면 쓰는것 조차 거의 생각을 할수 없어요..
웃긴게 있다면 프리사이스 파이어셋이 없다면 이동사격을 빠르게 탄을 소비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탄도 느리게 쏘고 슈아도 없으며.. 댐지도 약한 스킬인데...
댐지 까지는 어찌 하던 레인저가 안고갈 문제이기도 하니.. 프리사이스 파이어셋이 없어도 스킬을 빠르게 쏠수 있는 옵을 줘야합니다.. 이건 여레인저한테도 마찬가지구요.
재미있는게 어떤 분 말로는 "오토 키보드를 이용하면 빨리 쏨 ㅋ" 이러시는데 분명 탄을 쏘는게 프레임인식 방식으로 그렇게는 되겠죠 하지만 꼭 오토 키보드로만 사용해야 빨리쏘는게 정상이냐는 점이고.. 더군나 이던파의 장점중 하나가 순수 키보드로 자신의 컨트롤을 좌우 하는 키보드 타격감 이라는게 있어서.
던파를 못때려 치시는 분들도 있을만큼 게임의 순수 손맛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더군나 오토키보드는 네오플도 꺼려하던게 존재했었던 과거가 있어서 차라리 TP옵을 더 빠르게 탄을 소비할수 있는 옵을 던져주는게 급선무 입니다.
-여성레인저.-
-귀여운 여거너 출시당시.-
사실 여거너 출시 당시 많은 말이 있었기도 했지만 일단 환영하는 반응도 많았어요 이 여거너 인기가 그당시 어느정도 였냐면 일단 "법덕(....)" 이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거의 동시대의 인기를 자랑하며 성능도 당시에는 좋았으며..
캐릭터가 워낙 이뻐서 인기도 좋았지요.. 그러니까 당시에는 성인 여성 캐릭터가 "여격가"외엔 없었는데 여격가는 알다시피 당시에는 너무 오래된 도트라 유저들의 마음을 충족 시키지 못한것도 컸는데 이러한 성인여성 캐릭터에서..
나이스 바디한 몸매에 서양인의 금색 머리와 동양적인 한복 등등... 당시 모델 비슷한 조건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이고 던파 최고 인기 캐릭군 "거너" 라서 그런 부분도 엄청났죠..( 다만 그때 남거너들은... 에고야;)
일단 여성레인저가 나올당시 참 남레인저 유저분들과 전쟁을 많이 했죠 저는 그냥 재미로 같이 한쪽이 약하면 그정도 더 신경을 써주면서 자매 처럼 그냥 키우고 있으며.. 만약 한쪽이 약하다면 그 고질적인 문제를 피트백을 줘서 어느정도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는데..
이 두직업이 아직도 싸움다는점. 그런점이 아직 안타까운 점이기도 합니다. (거짓말 같겠지만 그 유명한 레인저 커뮤니티 "레인저홀릭" 에서도 이런쪽으로 싸움이 일어난적이 있던걸 보면 아직도 진행 단계 였다는걸 알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처음 이성직업이었기 때문에 기본적인게 비슷하면서도 틀리게끔 만들어서 아주 애매하게 만든 부분이 크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네오플은 그러한 문제를 2차각성에서 확연히 틀리게끔 만들려고 하는 부분이 보이기도 합니다..
전형적인 레이븐이 앞댐을 그냥 상향하는 "강화리볼버" 가 없는대신 상대를 출혈을 걸어서 데미지를 높게 측정이 되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져 있죠. 더군나 "베일드컷" 의 대미지는 무시 할수 없을정도로 강력한 스킬이라 이러한 스킬로 강화리볼버와.. 해드샷강화 스킬 대신 여레인저의 주력 무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향 패치에서 건드리지 않아도 될 "베일드컷"을 하향을 때림으로써 어리벙벙할 따름이었고; 이게 고질적인 여레인저의 해드샷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현자타임을 줄여주던게 베일드컷입니다.. (사격기가 약한 여레인저 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해드샷을 찍지 않고 있지요 그러한 문제를 베일드컷이 해결했는데 참 아이러니 하긴 합니다;)
이부분은 정말 아이러니할 따름(...)
다른 문제도 보죠
-킬포인트-
버그가 있던 시절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던 스킬이었죠 그 데미지가 실제 날로먹는다(..) 라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닐정도의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더군나 킬포인트 자체가 쓰고 사격 스킬들을 쓰면 엄청난 퍼센트 데미지도 보여주었기 때문에 여레인저의 최대 딜링기술 입니다.
다만 버그가 있던 시절 파티원 숫자 데미지 뻥튀기 있던 시절 너무 데미지가 강해서 인지 버그인데도 이캐릭터를 레이븐 보다 강하다는 인식을 너무 크게 만든것도 커서 뭐랄까..
"일본의 거품경제의 그 거품 마냥... 버그가 고쳐지자 마자 이직업의 거품이 빨리 꺼지더군요(..)"
사실 이직업은 2차가 나오고 나서도 약간 부족한 부분의 몇몇 부분을 피트백을 줘서 레이븐과 같이 살아남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이 버그에 가려져서 피트백을 줘야할 타이밍을 놓쳐버린것도 큰게 아니었을까 저는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번 피트백을 던져보면..
-일단 저 체인 글리브 스킬 입니다...-
체인파우더도 그렇기는 한데 사실 저는 체인 글리브를 보고 "스타일리쉬면 그냥 만족하는데(..)" 라고 말했던게 이스킬을 쓸때 전면적은 크림슨로제의 스킬은 크게 강화되긴 하며... 레이븐은 스타일리쉬를 쓸때 체술후 사격기를 쓰는 방식인데..
이 스킬은 장점이라면 다양한 여러스킬을 쓰는 도중에 사용할수 있는 부분에서 이런쪽은 스타일리쉬 보다 엄청난 장점이긴 한데..
사용하는 횟수가 좀 단점 부분입니다.
안그래도 집중으로 계속 쏴야하는데 스타일리쉬는 거의 무한으로 받을수 있는 부분인데도 이건 스타일리쉬 보다 데미지 측정이 높고 다양성도 좋긴 한데 사용횟수 덕분인지 사용하다가 현자타임이 올때가 심하더군요..(물론 한번 사용하면 그에따른 쿨이 돌아가기는 하지만 불편하긴 불편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횟수를 조금만더 늘려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지금 횟수가 4인데 5~6개 정도 이면 좋을듯 합니다.)
더군나 체인파우더도 그러한데 체인파우더를 쓰지 않고 딜을 할려고 하면 약해서 그런지 파우더가 없으면 현자타임이 오게됩니다(...) 더군나 출혈을 줘야만 데미지 측정이 좋은 직업이라.. 이게 고질적으로 여레인저의 운용단계가 높았던 이유이기도 하며...
이 체인파우더 덕분에 "프리사이스 파이어"가 가장 강력한 이유가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프사9셋이 "건호크, 이동사격, 권총의춤" 스킬을 강화해 주는데 체인파우더도 이런 3스킬을 강화해 주면서 여러 고민을 생기게끔 해주죠 (.....)
더군나 탄소비 부분인데.
-그분의 댄스-
일단 권총의춤이 이번에 깨알같이 상향했죠 아니 전체적인 체인파우더 버프를 쓸때 강화되는 스킬을 상향하긴 했습니다만... 일단 권총의춤에 칼날을 달고 사격하게끔 체인파우더가 강화해 주긴 합니다..
그런데 이스킬이 웃긴점이 있습니다.. 적을 끌어들인다고 스킬설명에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게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이스킬이 난사보다 쏘는 속도 라던지.. 쏘는 횟수 자체도 적어요.. 그래서 탄을 소비할때도 참 문제도 있어서 여전히 약한 스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 탄을 소비하게 좋은 스킬은 "이동사격" 인데.. 물론 파우더를 쓰면 탄소비가 괜찮아 지겠지만 레이븐으로도 썼지만 탄을 소비하는게 프사9셋일때 쏘는 차이를 보세요;
파우더를 써도 눈에 잘보일만큼 입니다.. 그래서 이동사격 자체도 전면적으로 탈크에도 도움되게 빠르게 쏘게끔 TP옵을 줘야 합니다.. 이건 모든 레인저에게 내가 보기엔 필요한 옵인듯 해요.
-멀티 해드샷 사실 이것도 차별받을 이유도 없어요;-
여렝거의 멀티 해드샷은 남렝거 보다 더 많이 쏠뿐이고; 이 스킬이 강력하냐... 라고 말하면 "글쎄요..." 하지만 강한적은 있기야 하죠 과거 여거너 출시 되고 멀티 해드샷을 더 많이 쏘고 퍼댐률도 높아서 많은 부러움을 받았던 스킬 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퍼뎀이 뭔가 이상함을 느낀 유저는 실험도 했고 여기서 네오플도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있었는지..
과거의 로그의 힛앤 댐지 뻥튀기 버그 마냥 이스킬도 데미지가 뻥튀기 버그 였던것.
버그인걸 알았던 네오플은 당연히 수정하게 되었고 이스킬은 그때 부터 고인이 되셨던걸로 유명합니다 ~_~; 그래서 옛날에의
여레인저는 멀티 해드샷, 남레인저는 난사
이말이 사라져 버리게된 결정타가 바로 이사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여레인저의 이스킬이 지금 거의 쓰지도 않고 써봐야 약해요 광역기 대신 이용할 뿐이죠
남레인저도 멀티해드샷이 상향되고 몹히트 제한 삭제
이부분에서 저도 감사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만 여레인저도 거의 쓰지 않는 스킬인데 남레인저와 똑같이 상향해줘도 큰 문제도 없는듯 합니다.. 전면적인 상향을 부탁 드리는 봐 입니다.
-더 자세한 상향도 쓰고 싶지만..-
저는 던알못이라 더 자세하게 쓰기는 힘들군요.. 다만 내가 쓴 부분은 아마 전체 레인저 유저 분들도 생각은 해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서 일단 써봅니다.
좋은 상향안을 기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