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대작 영화 한편을 본거 같네요 강추
코지마는 진짜 영화 시나리오 감독으로 일 했어도 뭔가를 했을 사람 같네요
마지막 엔딩 스네이크의 경례 장면에서 전율이 났습니다
PS2시절에는 조작감이 구리다고 생각을 안했었는데...
수년후 지나고 현 시점에서 해보니 조작감이 구리긴 하네요 실드 불가 납득이 갑니다
스토리 하나로 진짜 재미있게 했습니다
코지마는 진짜 영화 시나리오 감독으로 일 했어도 뭔가를 했을 사람 같네요
마지막 엔딩 스네이크의 경례 장면에서 전율이 났습니다
PS2시절에는 조작감이 구리다고 생각을 안했었는데...
수년후 지나고 현 시점에서 해보니 조작감이 구리긴 하네요 실드 불가 납득이 갑니다
스토리 하나로 진짜 재미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