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이도는 하드로 무조건 고정입니다.
톤베리가 번거로울 수 있으니 소생 마테리아를 챙기고 장기전에 대비합시다.
몰볼은 피통은 많지만 정면에서 공격을 받지만 않으면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프라우드 클래드 영호기를 쓰러뜨렸다
이 게임에서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트로피입니다.
역시 챕터 17의 시뮬레이터에서 할 수 있는 전투를 클리어 해야 하는데,
기타 시뮬레이터 전투, 코르네오 격투장 올 클리어, 모든 배틀리포트 클리어 등등을 달성해야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소환수 4마리와 프라우드 클래스 영호기를 상대해야 합니다.
솔직히 이건 제가 공략을 제시할 수가 없네요. 운빨이 많이 따라준터라..
굳이 첨언하자면
시바를 상대하기 위해 액세서리로 '머리띠'를 달아 졸음을 방지합니다.
또한 방어구에 속성-냉기 마테리아를 연결해 냉기 공격을 무효화합니다.
뚱보 초코보는 톤베리가 옆에서 같이 뉘어나오니 소생 마테리아를 준비해둡시다.
리바이어던은 대해일 공격이 매우 아프니 쓸 기미가 보이면 미리미리 체력회복을 해둡시다.
또한 체력이 깎인다싶으면 공중에서 내려오질 않아 전 바렛트로 상대했습니다.
가장 고비는 4차전의 바하무트 입니다. 카운트다운 5번이 끝나면 메가플레어를 발사하는데 체력이 9999라도 사망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웨폰 업그레이드 스킬인 '라스트 리브'를 세 캐릭 다 얻어놓도록 합시다.
또한 에어리스를 힐러로 두어 엑세서리에 '힐초크'를, 마테리아 매지컬 2개로 회복마법의 효과를 극대화합시다.
바하무트는 체력이 40% 정도 깎이면 이프리트를 소환합니다. 그렇게 위력적이지만 않지만 깔짝거리는게 귀찮으니 여유가 있다면 바로 잡아주도록 합시다.
다만 이때도 바하무트는 카운트를 시작하므로 급하다면 리미트 브레이크 등등으로 바하무트를 빨리 때려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로 이프리트까지 잡아야 전투가 끝닙니다.
5차전인 프라임 영호기는 4차전에 비하면 쉬운 편입니다.
단 붙잡기에 잡히면 아무것도 못한채 사망할 수 있으니 정면에서 상대하는건 피합시다.
붙잡힐 경우 타 캐릭터로 붙잡은 팔을 집중공격해야 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