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3 데모 국내 미 서비스에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인왕3 데모 서비스 국내에서 아직 못한거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어짜피 정식 발매가 내년 이니 뭐..할것고 없고..
그냥 잡설이니까 심각하게 보진 말아 주세요.
◎ 디지털 터치 측 내부 대응 한계로 인해 국내 데모 서비스가 불발 되었을 가능성(추론)
1. 데모 배포에는 별도 준비 과정이 필요
- 단순히 본사에서 제공한다고 바로 등록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 GRAC(게임물 관리위원회) 심의 신청
* PSN 등록 신청(SIEK와 협업)
* QA 및 기술 검증
* 플랫폼사와의 배포 일정 조율
특히 체험판도 유료 콘텐츠처럼 심의 대상이기 때문에 심의 준비를 못하면 서비스 불가.
2. 디지털 터치의 규모와 자원 한계
- 디지털 터치는 중소 배급사로, 퍼블리싱 경험은 많지만
본사 주도 컨텐츠(예:알파 대모)의 긴급 대응 능력은 제한적일 수 도있음.
- 일본 본사로 부터 데모 배포 결정이 급하게 전달되었을 경우,
내부 심의나 PSN 등록 준비를 기한 내에 완료 하지 못했을 가능성.
3. 디지털 터치의 애매한 입장 표명
- 내부 사정으로 한국 PSN은 제안되었습니다 라는 맨트는
대응 실패 또는 준비 부족을 직접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관용적인
표현으로 대체한것으로 해석.
결론
인왕3 알파 데모의 국내 미 서비스는 디지털 터치 측의 준비 미흡, 심의 미진행, PSN 협의 지연 등의
대응 실패 가능성이 충분히 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네. 이상 잡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