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봤습니다. 130점이네요
어스토 워낙 좋아했던지라
연막탄 한번 안쓰고 나름 맵 탈탈 털면서 했네요
퍼플로닌부턴 약간 헷갈려서 옛날 방식대로 종이에 던전 그리면서 했네요.
저는 나름 재밌게했습니다.
호리스부터 핫타이크까지 계속 쓸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보스전 기믹이 있던데 시도는 좋았다고 봅니다.
스토리도 그때 그 스토리 1도 안바뀐게 오히려 좋네요
아쉬운건 레자일이나 아크라 이탈할때 정비할 틈을 줘서 쓰고 싶은 케릭터를 썼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리고 파티편성에서 로이드는 못빼는데, 로이드까지 빼고 완전 뉴페이스로 팀짤수 있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그 팀으로 할수있는 랜덤 던전이라도….
절치부심해서 후속작도 나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 미뤄뒀던 파판7 리멕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