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얼마전 구입한 어스토 스샷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딸랑 12장이니 천천히 보세요.

주인공 로이드.
로이드 : 과도한 포샵질은 눈을 아프게 한다구
나름대로 뽀샤시 처리를 실험삼아 해봤으나 스샷만 버린 비운의 장면이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
우선 어스토란 어떤 게임일까?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손노리개그의 일환인 패러디들이다.

우선 이놈, 별로 비슷해보이진 않지만 랄프의 패러디 케릭터인듯...

이녀석의 이름은 '장고한' 번개는 어디 팽겨치고 날프를 데리고 다니는걸까?
그외엔 다른 게임의 주인공들과 다를바없는 악랄한 만행을 저지르는것이 게임의 주류이다.

남의 집에서 물건을 훔치는것은 물론..

주인공에게 안뺏기려고 숨겨놓은 비밀장소의 아이템까지 마구 가져가준다.

딸을 구해주고 여자만 사는집에 실려가는 행복도 주인공의 특권이다.

명색이 주인공이라 밥을 얻어먹을때에도 예의를 차리지만...
집 중앙 상단의 열려진 보물상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줌마 : 앗!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PSP판만의 특전은!!!

개인적으로 파란색 아이콘이 마음에 드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할말이 남아있는데,

적어도 덧글이나 추천 1방은 어떠....

됀다니 넘어가고 다음기회에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