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군요!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

주인공 아리샤. 일명 꿀벅지 왕녀.
부츠로 인한 오해다! 라고..밝혀졌지만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는 무리였다고 함.

차기작의 주인공이 될 그 분. 나오긴 하는지...

여긴 발키리 프로파일 - 레나스가 생각나는군요.

오랜된 게임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그래픽.

루퍼스가 보이는군요.

몇분이서 오셨어요? 저흰 두명인데..

뭐야. 상큼한게 걸렸군.

첫 에인페리아인 미트라.
하지만 곧 버려질 운명.

경전사 한명 추가로 4인 파티가 되었습니다.
왜 중전사를 안쓰고 경전사를 쓰냐구요?
중전사는 남자거든요.

생각보다 성능도 괜춘합니다. 세레스 나오면 버려지겠지만..

디팡 왕국에 도착. 일단 쇼핑~
비가 오는 굳은 날씨임에도 칼 배송된 발키리2입니다.
오랜만에 즐겨보니 역시 후덜덜한 타격감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