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 의외로 좋군요!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

레자드가 동료로 들어왔습니다만..
이미 자리는 만원.

오딘을 잡고나니 궁그닐을 주는군요.
매직 올라가는 수치가 덜덜..
페인트를 달아서 아리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통상기가 히트수가 높고 판정도 상당하네요.
쓰기가 상당히 수월한 케릭인듯.
레나스에서 창을 든 에인페리아였던 로우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건 둘이선 무리;;

일단 한번 들이대 봤습니다만.. 데미지가 눈물 나는군요.

결정기는 역시 세 자매의 트레이드 마크. 니베룬 바레스티.
아리를 써보고 나니 레나스와 실메리아도 키워보고 싶군요. 성능이 괜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