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솔 델타 감성터지는 추억의 장면 (약스포)
원작할때도 좋았고 지금 델타에서 다시해도
참 감성터지는 장면인듯
특히 이장면은 반주가 없이 노래만 들려서 터널의 바람소리,
스네이크가 사다리 오르는 소리같은 잡음이랑 노래소리의
조화가 아주 굿입니다
원곡을 부른 신시아 해럴이 이번에 새로 녹음했다는데
뭔가 2004년 원곡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원작할때도 좋았고 지금 델타에서 다시해도
참 감성터지는 장면인듯
특히 이장면은 반주가 없이 노래만 들려서 터널의 바람소리,
스네이크가 사다리 오르는 소리같은 잡음이랑 노래소리의
조화가 아주 굿입니다
원곡을 부른 신시아 해럴이 이번에 새로 녹음했다는데
뭔가 2004년 원곡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