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절대적 팝니다.
슬슬 지루해 지기 시작했는데 난이도가 또 올라가니 도파민이 또 생기는듯 하네요.
오늘 절대적 3번 했는데
돌이켜보니 힘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몇번 도전했을땐 자꾸 바닥에 누워서
결국 걍 게임 껐었는데
오늘 처음 그것도 3번이나 완주해보니
색다른 극한 재미가 있네요.
슬슬 지루해 지기 시작했는데 난이도가 또 올라가니 도파민이 또 생기는듯 하네요.
오늘 절대적 3번 했는데
돌이켜보니 힘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몇번 도전했을땐 자꾸 바닥에 누워서
결국 걍 게임 껐었는데
오늘 처음 그것도 3번이나 완주해보니
색다른 극한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