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게임 CD들을 정리하던 도중 발견한 써니하우스.. 본격 인테리어 어드벤쳐..(?) 정말 재미있게 즐겨서 3~4번정도 다시 플레이 해서 엔딩 봤던 기억이..엔딩도 여러개! 실내도 디자인하고.. 사냥도 하고...여러모로 재밌었던 게임. 코코룩이랑 이어지는 스토리라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코코룩은 데모밖에 못해봤지만.. 흠.. 연재나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