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라인업과 괴금에 대하여
일단 제 무과금 라인업 입니다
이 라인업 구성만 봐도 얼마나 시간을 갈았는지 보이실 겁니당
던컨에 이번에 나온 도미 다이아 슈팅 가드 까지
그리고 비싼 반케로에 연승보상 사이컬리까지
무과금 라인업의 최정점 이구요
이 라인업으로 쇼다운 가면 할만합니다 핑다도배 만나면 그들도 현질에 시간도 쓴 고수들이라 힘들지만 힐만 합니다
그런데 저는 티어 10인데 티어 3 이상을 만납니다 미친거죠
도대체 티어는 왜 만들어 놨는지 대놓고 현질러들의 손을 들어주는 겁니다
카드들 수준 다른건 참아도 티어를 표시만 있고 안지키는건 욕 먹어야죠 가뜩이나 이번작은 무과금 카드 얻지 못하게 아예 시스템 구축해 놨습니다 엠티로 핑다는 절대 못사고 핑다 가치가 잘 안떨어집니다 나중에도 못사요
게임 한판 한판이 너무 힘듭니다 공격도 어렵고 수비는 더 어렵습니다
전작은 그래도 무과금도 카드 잘 얻어서 실력 차이에 이기면 기분좋고 져도 또 하게 되는데 이번작은 아닙니다
카드차이의 문제는 자신감 입니다
핑다들은 그냥 픽 걸거나 돌파해서 들어옵니다 그래도 점수 나거든요
그런데 다이아 이하들은 일단 막힐걸 예상하고 플레이 해야 합니다
이건 올 미스매치 상태인 거에요
뚫어도 뒤엣놈에 블락을 합니다 나는 뚫리면 그냥 점수 주거든요 이게 맞죠 그럼 게임성이 일괸되야죠 근데 아닙니다
미친거죠
그래 내가 실력으로 이겨주마 해도 이 게임은 티어도 인지켜져서 고인물만 만납니다
핑다 범벅에 고수들의 놀이텁니다 이 게임은
그래서 현질이 의미 없어요
무한 현질해야 하는데 게임의 본질의 재미는 현질로 못얻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실력으로 이겨야 쾌감이 오는데 그게 사라졌습니다 무조건 더 좋은카드 더 좋은 점수내는 방법 위줍니다
보통 게임은 그러면 너프를 시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그런게 없어요 작년 그렌 라이스만 봐도 그렇죠
현질해도 결국 또 다른 현질을 해야 합니다 좋은 중독이 아닌 나쁜 중독으로 이어 집니다
이 게임은 싱글만 재밌는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