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스토커2는 여전하군요
애들이 지들 할말만 하고 안 움직이기에 다른 캠프 다녀와야하겟구나 하고 가장 가까운 화학 공장으로 달리고 있는데
하늘이 붉어지면서 에미션 오는거임.
주변돌아봐도 숨을곳도 없고 화학 공장까지 달려도 가기도전에 에미션에 녹아버리고
결국 카즈코비서 다시 출발하는데 이번에는 카즈코비 근처서 에미션 터져서 바로 뒤돌아서 카즈코비 들어가려는데
스카웃마스터 이 새끼가 습격이라며 문 걸어 잠궈서 못들어가고 그거에 당황해서
그 분신 같은거 만드는 똥개에게 다굴 맞고 죽음..
세이브 다시 불러도 똑같아서 결국 트레이너로 순간이동해서 다른 캠프 갔다가
길잡이로 카즈코비 다시오니 못보던 엔피시들 수두룩.
스카웃마스터 날 에미션에 죽게하다니 용서하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