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에디션 , 구입한 유저의 소감입니다.
다x렉트 게임즈에서 , 스팀판으로 구입한 유저입니다.
이번에 스토커 시리즈는..생전 첫 입문이고 ,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게임은 별로 해본적은 없습니다.
그 덕분인지..의외의 집중력과 호기심으로 , 꽤 재미나게 즐기고 있답니다.
게임 환경은 / 7800x3D , 4090 + 4K UHD의 모니터 입니다.
그래픽은 괜찮은데..프레임이 살짝 불안정은 하더라구요. 풀 옵션으로 돌려서 그런건지..아니면 아직 패치가 필요한건지는 추후 조금더 지켜봐야 할듯 싶습니다.
플스랑 엑박 패드 , 키마로 전부 돌려봤습니다만..
역시 키마가 편하긴 하더군요. 진동으로 하자면..엑박 패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난이도는 딱 적당하게 , 스토커로 돌려봤습니다. 퀘스트랑 , 넓고 넓직한..
맵의 구성 , AI들도 의외로 똑똑한지라..결코 심심하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특히..파밍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더군요. ㅋㅋ 아끼고..아끼면서 플레이 하긴 솔직히 어렵더군요. 살아남을려면 , 쓸때는 팍팍 써야해서 ㅎㅎ;;
진작에 전작을 해봤어야 하는건데..이제서야 뒤늦게 입문을 하니 , 엄청 후회가 막심하게 밀려오더군요. ㅠ.ㅠ
개인적으로는 올해의 게임중에서는..스토커 2가 몇안되는 손가락에 꼽을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후에 패치도 열심히 해줄테고..DLC 발매도 기대가 된답니다. ^~^
구입 고민을 하는 유저분들께서도..꼭!! 해보시길 , 강력 추천을 합니다~~

